
맨날 눈으로만 보다 이건 좀아니다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뉴스를 보다 꽃남이 막장드라마 2위로 뽑혔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저도 꽃남 1,2화를 재방으로 보고 푹빠져서 3,4화 잘챙겨봤던 사람으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본뒤
댓글을 봤는데 이게왠,,
' 기자양반 원작안봤구나?? '
' 재밌기만 하면 됐지 '
뭐이런 댓글이 난무하더군요;;
물론 원작이있습니다. 드라마보다 더심한 부분도있구요.
그렇지만 드라마로 바뀌면서 시청자 연령대를 감안하여 각색을 했어야 합니다.
불태우는 장면이랑 소화기 등은 지나치게 자극적,폭력적인건 사실이죠.
따라할 위험도있구요. <─ 뭐 극히 극단적이긴하지만,,
물론 그런부분을 모두 없애야한다는 말이아니라, 좀 조절을 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저 댓글들의 수많은 추천수하며,,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맹목적으로 감싸고 돈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납니다.
그러기 보다는 잘못된 건 지적하고 고치도록 해야 발전이 있습니다.
꽃남을 재밌게보고있는 사람중 한명으로써 너무 감싸고 돌것이아니라
지적할건 해야 발전이 있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 그럴거면 보지마 '
' 기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등의 무개념 댓글이라도 환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