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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이주연, ‘비키니 명품몸매’

김정숙 |2009.01.15 21:26
조회 5,924 |추천 0



(고뉴스=백민재 기자) 신인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년간 극비리에 준비해온 애프터스쿨은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콘셉트로 하는 5인조 그룹. 리더인 박가희(27), 김정아(26), 유소영(23), 이주연(22), 그리고 하와이에서 온 베카(20)로 구성됐다.

멤버 중 이주연은 손담비와 함께 MBC스친소’에 출연, 이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른바 ‘5대 얼짱’ 출신으로 방송 출연 이후, 이주연의 미니홈피에는 방문자가 폭주했다. 특히 그녀의 미니홈피에는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해변의 자동차 위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한 것.

애프터스쿨 소속사 측은 “이주연은 데뷔 전부터 잡지 모델로 많은 활동을 해 왔다. 해변의 사진도 그 당시 찍은 것인 듯하다”라며 “춤과 노래는 물론, 다양한 방면에 끼를 가진 멤버”라고 소개했다.
리더 박가희 역시 그 동안 백댄서와 래퍼로 활동해 온 실력파. 이미 손담비의 노래 ‘배드보이’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에프터스쿨 데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박가희의 미니홈피에도 네티즌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17일 MBC ‘쇼음악중심’과 18일 SBS ‘인기가요’에 잇따라 출연, 타이틀곡 ‘AH’로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AH’는 ‘마지막인사’, ‘미쳤어’, ‘어쩌다’를 작곡한 용감한형제의 작품. 반복되는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이다. 각기 다른 매력 다섯 명이 모인 그룹 애프터스쿨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이주연 미니홈피(위), 애프터스쿨 재킷 사진(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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