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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묘약。

박진주 |2009.01.16 11:10
조회 58 |추천 0


 
엄마가 찬거리 산 것을
한 손에 들고 다른 손엔 가방이 매달려 있는데,
빌리,돌리,제피,피제이가
그녀의 무릎쪽으로 바짝 붙안겨 있다.

왼쪽의 여자분이 묻는다.
"네 명이나 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사랑을 나눠 주시죠?"
그러자 엄마가 대답한다.

"사랑은 나눠지지 않아요. 사랑은 곱해지는 것이죠."


-'사랑의 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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