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낌없이주는나무란 동화책을 읽어봤니,
나무는 소년에게
자기의 모든것을 다주었지,
자신의 가지가 잘리고,
몸통이 잘리고,
하지만
나무는 하나도 아프지 않았어,
왜냐면
소년을 사랑했기 때문이지.
누군가를 사랑하게되면,
내 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말,
너도 알게될거야,
소년은 나무를 아프게 했지만,
나무는
소년이 웃을수있어서 행복했단다.
소년의 웃음이
나무의 아픈곳을 감싸주었거든,
나무같은 사랑을 하렴,
비록 마지막은 초라할지라도
사랑하는이에겐 너는 최고로 멋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