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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조서연 |2009.01.16 23:25
조회 47 |추천 0

빅뱅 - 불덩어리 속에서 물질과 복사와 공간과 시간이 튀어나옴

 

* 우주의 순간 에너지는 0  -에너지는 창조되거나 파괴되지 않는다.

 

초행창(우주 초기에 우주가 급격하게 팽창한 사건) - 우주는 순간적으로 10의 70배로 팽창했던 순간..

옛날의 우주 연구가들은 우주가 계속 지름이 커지고 거대해진다는 원리를 분석하기 시작했고 거기서 인간이 낼수있는 답인..숫자가 개입되었고 ..그걸 숫자적인 분석으로 결입시켰다..

그래서 예전 우주가 지름이 넓어지는 현상을 가까운 별들과 달의 지름으로 계산을 하여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논리에 다달았다..

우주는 커지고 있었다..풍선처럼..어느순간 주춤한 순간이 있었다..

그게 지금의 현실이다..왜 풍선처럼 서서히 부풀어 오르던 우주는 잠시 주춤을 한것일까..

* 우주의 역사

빅뱅 - 양자 불확정성으로부터 시간과 공간 에너지가 섞인순간

츨랑크 시대 - 시간과 공간은 양자물리학의 법칙에 지배 받으며 불명확존재이다..그래서 이시기의 우주는 거의 알려진게 없다..답을 못찾은 시기였다

초팽창 시대 - 갓태어난 배아상태의 우주가 다시 붕괴하는걸 막으면서 생긴 파편들.. 은하들의 씨뿌림

복사와 물질이 안들어진 시대 - 초팽창에서 생긴 힉스입자 도달->힉스입자 붕괴->복사 형태로 에너지 방출

전자기 약력 상전이

이원자 입자의 생성시대 - 초팽창 직후 생겨난 quark라는 입자가 서로 결합하여 양성자와 중성자의 존재를 발견(원자핵의 구성입자)

가벼운 원자핵의 생성(가장 가벼운 화학 원소들:수소헬늄.소량의리툼)만들어짐

원자의 생성 (원자핵이 전자를 붙들어 최뢰의 원자 탄생)

은하의 생성시대 -빅뱅후 50만년에서 10억년 사이는 소위"우주의 암흑시대" 복사에너지의 세기는 사람눈에 보이는 수준아래로 떨어졌다..우주 최초의 불빛이 나타나기 시작 이걸 사람용어로 별이라부른다..

오늘날의 시대 - 우주는 별들의 시대 .하늘이 밝은시대 (과학자들은 이시대가 크게 급변하지 않는이상 10조년은 지속될거라 말했다)

 

여기까지가 과학자들의 우주에 대한 고찰이다..

여기서 보면 예전 선조시대의 하늘은 별빛이 생성되기 전으로 밤이 상당히 어두운 시기였다는걸 짐작할수있다..

지금의 하늘이 작은 별빛을 하늘에서 볼수있는시기라한다면

요즘 위험한것은 오염등으로 하늘의 별빛을 쉽게 볼수없는것이다.

은하수의 파편들로 구성되어 있는 별...

우주안의 지구는 회전을 하고 있다..자석같은 원리처럼..밀면서 돌리고 끌면서 돌린다..그래서 회전의 원리가 나온다..

그렇다면 우주한쪽에서는 지구를 밀어내려는 학설이 나오고..우주 다른한곳에서는 지구를 끌어당기려는 학설이 나온다..

 

정말 위대하구나 우주의 깊이란..재미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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