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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마초가 좋아질수 밖에 없는 영화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마늘 |2009.01.17 00:45
조회 108 |추천 0

 

 

 

 

 

 

 

 

 

 

장르가 액션 코메디영화입니다.

세스 로겐이 주연입니다.

<사고친후에>에서 인상깊은 모습에 플레이버튼을 누릅니다.

스포일러는 전혀 알지 못한채 오프닝을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샘

정말 팬이구요. 처음 전화예요.

제 의견은 이래요.

앞으로 5년내에 대마초가 불법이 된다면,

저는 인류애를 믿지 않을 거예요.

이상입니다.

 

 

대마초는 다들 좋아하잖아요.

 

 

수천년을 내려온 거에요.

아무때고 금방 금지할 수가 없다구요.

 

 

모든 것을 더 좋아지게 만들어요.

음식 맛도 좋아지고,음악도 더 좋아지고

 

 

섹스할 때 기분도 더 좋아지죠.

 

 

거지같은 영화도 더 재미있어 지는거 아세요?

 

 

 

 

 

 

사랑에는 나이가 없다는 겁니다.

그렇게 즉흥적으로 말씀하시면 안되죠.

남자가 나이들었다고 해서...

 

 

여자랑 결혼이나  사랑을 못한다니요.

저는 여고생이랑 데이트하는 걸요.

 

 

자신을 과대평가 하지 마세요.

그 여고생이 진지하게 사귀는 걸까요?

 

 

아뇨, 하지만 제가 25살이고

여자애가 18살이라면...

사회에서 나쁘게 볼 수도 있겠죠.

 

-합의에 의한 교제라면요.

 

저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초반의 오프닝 시퀀스가 영화의 전부입니다.

달리 큰 의미 없는 코메디 영화입니다.

불과 100여년전처럼 대마와 그외의 것들에 대해 자유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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