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가뭄 장기화…물부족 사태 초비상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529411
경북·강원 동해안 겨울가뭄에 ‘목탄다’
겨울가뭄이 계속되면서 물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경북 동해안과 남해안 섬 일부 지역에서는 식수원 고갈로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고,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http://segye.com/Articles/NEWS/WHOLECOUNTRY/Article.asp?aid=20090107003285&subctg1=01&subctg2=00
목타는 포항…겨울가뭄 심상찮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93273.html
충북주민들 "가뭄이 가족간 정도 끊어"
http://www.sportsseoul.com/news2/life/social/2009/0107/20090107101050100000000_6443955569.html
겨울 가뭄에 식수난 극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090106223606070&fid=20090106223905075&lid=20090106223606069
'겨울가뭄' 5월까지 간다
기상청은 "2000년대에는 1970년대에 비해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는 날이 증가하고 있는데
온난화가 진행되면 집중호우를 포함, 각종 이상 기상현상이 나타난다"며
"홍수가 증가하고 가뭄의 지속기간도 길어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기상청은 "이번 겨울과 봄철에도
계절적 요인으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건조한 날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가뭄은 여름이나 돼야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58&articleid=2009010811263384201&newssetid=1270
"가뭄" 한국 브리태니커 온라인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1g0289a
가뭄 : 장기간에 걸친 강우(降雨)의 부족상태.
이는 물의 분포에 심한 불균형을 초래해 결과적으로 물의 부족, 농작물 피해,
하천수의 감소가 일어나며, 나아가 지하수 및 토양 내의 습기마저 고갈시킨다.
가뭄은
증발이나 증산작용(蒸散作用:토양 내의 물이
식물을 통해 공기 중으로 나가는 작용)의 결과
대기 중으로 빠져나가는 물의 양이 강수량보다 많을 때 일어난다.
이러한 가뭄현상은 전세계에서 농업에 가장 큰 피해를 입히는 자연재해이다
강원도에 한강과 낙동강 등의
발원지가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강원도가 녹색성장을 추구하지만 또한
척박한 환경에서 소득작물로 산림을 벌채하여
대규모의 고랭지채소 재배단지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리조트사업(하이원, 오투)이 문제이고
전체적으로는 지구적인 기후변화가 원인일 것입니다
식수원을 리조트에서
스키장의 인공제설로 끌어다 써서
단기적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각 리조트는 야간스키장을 운영할 정도의 수익이 된다면
자연을 더이상 해치지 말고 근본적인 처방으로 수원함양 기능의 나무를 심고
자체적으로 대규모의 연못을 만들어 주민들의 식수를 빼았아 가지 않으면 됩니다
우리는 그래도 최악의 경우
수자원공사의 댐중심 중앙공급체계를 벗어나
과거처럼 각지역의 샘에서 그 지역을 공급하는 체계로 돌아가면 됩니다
한강 발원지인 검용소에서 취수하고
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연못 등에서 취수하는
그러한 전통적인 마을 골짜기마다 취수원을 만들면 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강에는 1급수 물이 흐르는데 취수원인 광동댐에
물이 없다고 시민들에게 급수를 제한한다는 것은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환경재앙 문제가 한강과 낙동강으로
확대재생산되면 어떻게 되는지 생각들 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나무 한그루와 풀 한포기 강 속의 모래 한알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으면
1000개의 댐과 1000개의 다리와 1000개의 강변유원지 그리고 1000개의 강변 도시개발은
과학적인 사건을 모르는 40조나 들이는 4대강 정비사업은 모두 다 공염불일 뿐이죠
지속적으로 홍수와 가뭄이 반복되며 확 쓸어가고 나서는
강에 물이 없는데 뭔 삽질을 한다고 쥐랄을.....
예를들자면 상류에
소, 돼지,닭 등의 축사가 있으면
그밑에서 물을 사용하려면 오염을 막고
물의 품질을 높이려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천문학적인 돈을 계속들여야 물을 쓸 수 있다는 말입니다
물론 상황이 이러므로 먹는물은 따로 돈주고 사셔야지요
겨울 가뭄이 극심합니다.
지리산, 극심한 가뭄으로 사막화 진행
2008년 여름부터 시작된 가뭄이 반 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제한 급수하니까 힘들어요. 식수나 하고. 불편한 점이 많아요. 목욕도 못하고..."
백두대간에
만약 봄에도 가뭄이 계속된다면
"농촌지역마다 하천 곳곳이 이미 바닥을 드러낸 상태에서
관정을 뚫어도 물이 나오지 않아 모내기조차 못하는 논이 속출하고
파종을 마친 밭작물도 말라 죽고 제한급수와 소방차 물에 의지하며 식수난을 호소하는
마을이 늘어나고 애써 식재한 어린 나무들마저 비를 맞지 못해 생명력을 잃어갈 것입니다"
광범위하고 오래 지속되는 가뭄
생물의 흔적을 찾아보기 힘든 사막 사막화의 원인은
지구적 규모에서의 대기순환 변동에 의해 가뭄현상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 건조지대가 이동하는 기후학적 요인, 건조지대와
반건조지대 안에서 생태계 조건의 한계를 넘는 인간활동에 의해
진행되는 인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해수면 온도변화와 밀접한 강수량
죽음이 물기 마른 땅의 동물을 엄습하고 있다
최근까지도 만족할 만한 가뭄의 원인규명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개기의 대순환과 대서양, 인도양 및 태평양 해수면의 온도변화,
그리고 엘니뇨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매년 6백만ha씩 증가하는 사막
오스트레일리아에도 사막화는 진행된다
아프리카 지역의 기근을 최근에 계속되고 있는
가뭄과 이에 따른 사막화의 진행에 의한 것이다.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원인을 기상학적으로는 대기 대순환의 변동과
해수면 온도의 변동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가뭄 등의 기상이변을
발생시키는 근본원인은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인간의 산업활동에 의한
지구환경의 오염이 기상이변을 가속화시킬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위키백과
가뭄은 '가물다'의 명사형으로
수개월, 수년에 걸쳐 물 공급이 부족한 시기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평균 이하의 강수량이 지속적으로 보이는 지역에서 이 현상이 나타난다.
원인은
일반적으로 강수량이 대기 속 수증기의 양과 관련이 있다.
아래에 나온 것 가운데 어느 것이라도 감소하면 가뭄이라는 결과가 찾아온다.
결과는
취약성에 따라 다양하다.
가뭄은 물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물의 흐름이 떨어지면 오염물의 희석을 감소시키고
기존의 물 원천의 오염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수력발전 댐을 통해 흐르는 물의 부족도 그 까닭이 될 수 있다.[11] 뱀이 나타나 사람이나 짐승을 물어대는 것이 더욱 흔해질 수 있다.[12][13] 영토, 물에서 사는 야생의 거처에 위험이 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