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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 어린신부

이소영 |2009.01.19 02:09
조회 35 |추천 0

-낙원오빠랑 영등포 '연흥극장'에서-


소영이의 영화평론/

동생이 너무 잼있다고 꼭 보라고 해서 동생만 믿고 본 영화.
한장면 한장면 김래원과 문근영의 독특한 표정이 나온다. 별 내용은 없었지만 억지웃음 보단 통쾌웃음을 많이 죠서 잼있게 본것 같다.
끝장면이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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