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녹색글씨 글은 문근영 빨갱이 망언으로
악명이 높은 뉴라이트 군사평론가 지만원의 글입니다.
1961년 병역 신체검사에서 갑종을 받았고
1963년도에는 치열한 학생회장 선거전을 치르고 당선되었으며
1964년 봄에는 6.3데모를 주동했고
경찰을 피해 도피생활을 했고, 감옥 생활을 했습니다.
악성 축농증과 기관지확장증고도증과
활동성폐결핵 진단을 받은 시기가 1965년 3월 30일인데
같은 해 4월에 대구의 모 섬유회사에 취직하여
사장으로부터 가정교사를 겸해달라는 부탁까지 받았고
그리고 한 달 만에 서울로 올라와
1965년 7월 1일부터 현대건설에 출근했고,
그해 여름에는 정주영회장과 28명의 신입사원들이 벌인
술 마시기 대회에서 천하장사를 했고
기관지확장증과 폐결핵에는 독약으로 알려진
콘크리트 가루와 흙먼지를 마셔야 하는
건설현장에서 근무했다.
이런 의혹덩어리의 사실을 숨겨놓고
이명박은 그의 자서전 신화는 없다에서
이명박은 스스로를 병역에서 깨끗한 사람
훌륭한 사람으로 미화시켰습니다.
그의 자서전과 객관적 사실들을 연결해 보면
이는 만화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이야기이지
실화로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다고 믿어지는 이야기들입니다.
자서전의 병역부분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의
거짓으로 미화돼 있는 것입니다.
예비역 병장 노무현 전 대통령과
군면제 신의 아들 이명박 대통령
각 나오는거 비교 좀 해봐라.
만약에 전쟁나면
이명박도 이승만처럼 한강다리 끊고
국민 버리고 도망갈까?
집권 1년동안의 행태를 봐서는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분 같은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난 종로구 예비군 4년차인데..
총기 지급받으면
일단 이명박 도망 못가게 청와대부터 간다. -_-
지금 북한의 도발은
오바마 취임에 맞추어 협상력을 높이고
관심 좀 받으려는건데
이런 도발의 명분을 준건..
대북삐라날리는데 70만원 기부하셨다는
위 녹색글씨의 작성자 지만원의 뉴라이트 세력과
김영삼보다도 꼴통인 이명박의 막가는 대북정책이다.
오죽하면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마저
반대성명을 발표했겠냐.
같은편인 수구꼴통들도 포기할만큼
이명박 정권은 그야말로 막장이야.
자충수 제대로 둔 미네르바 논란 덮는다고
서해에서 물리적 충돌 유도할 것 같아 걱정된다.
군인 동생들아..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