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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애 |2009.01.19 20:12
조회 66 |추천 0


아이들처럼..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면..

모든 문제 해결되는 그런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할 때 당신에게는..

언제나 사랑한다는 말로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면..

가까이 있거나 멀리서도 보고픈 마음에 달려와..

눈물 글썽이는 그런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이 건네는..

그 사랑한다는 말 속에는 다른 허튼 뜻이 아닌..

본질의 사랑만이 충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스러운 모습만 더욱 기억되는..

그래서 서로의 눈에서 가슴으로 느껴지는..

그런..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불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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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애님의싸이월드  

www.cyworld.com/pje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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