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첫주는 파이널컷 연수 받는 답시고
추운데 연수다니고..
드뎌 방학다운 둘째주를 맞이하야..
아들과 서방님을 위한 사랑이 담긴 요리들을 하나씩.. 하나씩..큽
사실 해물크림스파게티를 젤 먼저 했으나~
사진은 남기지 못한 관계로 패쑤ㅋ
마트가서 우연히 샀던 "쌈또띠아"를 이용한 초간단 피자 되겠음네다!
재료
쌈또띠아 한장, 케찹 한큰술, 양파 1/4개, 햄 쬐끔, 체다치즈, 피자치즈 쬐끔씩
요리순서 및 노하우
1. 오븐에 들어갈 팬에 또띠아를 깐다.
2. 토마토 케찹 한큰술을 넓게 펴바른다.
3. 양파 1/4개를 다져서 케찹위에 넓게 편다.
4. 햄도 다져서 위에 뿌린다.(그외의 토핑으로 하고픈 재료들도 뿌려주면 된다. 감자, 버섯, 베이컨, 새우 등)
5. 체다치즈와 피자치즈도 적당량 뿌려준다.
6. 오븐에 넣고 200도 내외로 약 6~8간 익힌다.
특별히, 디오스 광파오븐는 피자기능이 있으므로 높은석쇠 놓고 피자키로 6분이면 딱맞다.
쨘~ 다 구워진 모습!!!
사진은 그닥 먹음직스럽지 않다만..
맛있음ㅋ 조재룡도 왕좋아함.
요건 조재룡이 다먹어치움.
주말엔 햄 대신에 남은 감자볶음을 왕창 올려서 만들었더니 반응 굳.
서방님 께서 한판 더 드시고 싶으시대서 상비해둔 냉동새우살도 올려서 해줬더니
이제 밖에서 피자 안 사먹어도 되겠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Tip. 케찹대신 토마토페이스트 들어간 스파게티 소스.. 뭐 그런것도 좋더라.
우리집은 "한살림"에서 나오는 유기농 케찹을 먹고 있는데 풍미도 뛰어나고 양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