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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star and road

한여경 |2009.01.20 15:29
조회 26 |추천 0

어느 날, 산책을 나온 별이 길을 발견했다.

"안녕? 길아, 뭐 하고 있었니?"

"응... 난 내 위를 따라 걷는 사람들을 보고 있었어...

 불빛을 따라 가는 나방처럼

 엄마를 따라 가는 아이처럼

 별빛을 따라 가는 사람처럼

 사람은 나를 따라 가며, 위안을 얻는 것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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