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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아나운서 검색하다가...--;

김재경 |2009.01.20 21:50
조회 1,575 |추천 0

 

http://kin.naver.com/openkr/entry.php?docid=1194

 

 

김하나 아나운서 기사를 읽고 네이버에서 검색을 했는데

 

네이버 국어사전에 떡~ 하니 뜨더라고요.

 

위의 주소 클릭해서 보시면 현실성이 더욱 느껴지실 겁니다.

 

 

 

김하나 : 스팸의 제왕. 스팸의 여왕 으로 통하는 스팸메일을 일컫는 말.
모성인 사이트를 선전하는 스팸메일의 보내는 이름이 [김하나] 이다.

활용된 예문 A가 아침에 메일을 확인하며... 아~ 된장~ 또 김하나만 있네~ 추가된 내용 mll27 2007.01.30 14:29 추가 김하나 : 스팸의 제왕, 스팸의 여왕으로 통하는 스팸메일을 일컫는 말이다. 모 성인 사이트를 선전하는 스팸메일의 보내는 이름이 [김하나] 이다.

그러나 07년 01월 30일 에 경찰 사이버 수사대에 검거되면서 김하나의 행보는 끝을 맺게 된다.

서울의 A대 휴학 - 방위산업체로 근무하면서 스팸메일 프로그램 을 제작했으며 이는 기존의 스팸 프로그램과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기술인 분산 스팸 방식의 프로그램이다. 신고 추가된 내용 chance1122 2007.01.31 09:36 추가 김하나는 2007년1월30날 잡혔답니다.

경찰에 따르면 대학 휴학 후 대구 방위산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는 박씨와 권씨는 지난해 9∼12월 스팸메일 발송 프로그램을 만들어 100여차례에 걸쳐 스팸메일 16억통을 보내고, 국민은행을 사칭한 ‘피싱’ 수법으로 개인정보 1만2000여건을 수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박씨에게 1억원을 받고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등 수집한 개인정보를 팔아넘겼다. 신고 추가된 내용 jyj8736 2007.01.31 23:34 추가 김하나는 알고보니 21살 서울대학교 휴학중인 21살 남성 프로그래머 남성인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30일 박씨와 박씨의 동료 권모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이들에게 1억원을 주고 개인정보를 사들인 대출업자 박모씨를 수배했다.

박씨는 고등학교 2학년때인 2003년에 ‘김하나’라는 가명으로 쓰레기편지가 발송되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2004년 스팸 프로그램 제작과 판매를 중단했다가 최근에 용돈이 궁한 박씨는 신종 수법을 이용해 16억여통의 스팸을 보냈다가 3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신고

출처 : [직접 서술] 직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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