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 그래도 몇일만에 올리는데 ,, ㅋㅋ
모레의 방향 ,,,역시 그림체만 보고 봤는데 ,ㅎㅎ
내가 애니에 대한 편식이 없어서 그런가 ,,
다 재밌네 ,, ㅋ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
쇼코
미국에서 돌아왔다.
그런데 미국에서 조용한 마을을 찾아 왔는데 어떤 아이가 소원석에 소원을 빌고 있었다,
그리고 나중에 그곳에서 미국에서의 애인을 만나는 ,,,
그리고 다음날 ,,, 혹은 며칠뒤 ,,
이들은 바닷가에 가는데 ,
오는길에 그 아이가 소원석에 소원을 비는것을 보는데 ,,
그 소원에 의해 어린애로 돌아간 ,, 쇼코 ,,
카라다
소원석에 빨리 어른이 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던 ,,
어느날 여름 바닷가에서 돌아오던 길,
또 한번 이곳에서 소원을 빌었다,
그때 쇼코도 이길을 지나가고 ,, 둘은 서로 만났다,
그 순간 ,,, 달빛이 드리워지면서 ,,
소원석은 시커먼 재로 변해버리고
카라다는 어른으로 변하게 되었다.
히로
카라다의 오빠이자 쇼코의 애인이었던 사람
원래 카라다는 히로의 친동생이 아니다,
그런데 히로는 그것을 숨기고 카라다를
친동생처럼 키워왔다,
카라다 때문에 미국에서 쇼코에게
말도 제대로못하고 급히 떠나왔던,,,,
그런데 쇼코가 이 마을로 이사를 왔다..
테츠마사
카라다의 같은반 친구
얘는 카라다를 좋아한다 ,,,,,,,,
뭐 ,,, 얘는 이걸로 설명끝 ,,,
오프닝 시작전에 꼭 시작을 여는 말이 있다,
"이것은 우리들의 어느 여름날의 이야기"
오프닝과 엔딩은 살짝 신나는 곡이다.
오프닝과 엔딩에서는 어릴시절의 카라다가
주를 이룬다.
오프닝은 카라다의 하루일과에 가까운 영상 ,,
스토리는 상당히 무난하게 흘러간다.
대략적인 스토리를 이야기하자면,
어느마을에 쇼코가 미국에서 도착해 이사를 온다,
그런데 쇼코는 지나가다 카라다가 소원석에 소원을 비는것을 본다,
그곳에서 같이 소원을 빌어주다가 카라다의 오빠를 만난다.
그런데 그 오빠가 미국시절 쇼코의 애인이었던것이다.
그렇게 어쩌다 다음날 테츠마사 카라다 쇼코 카라다 오빠 테츠마사의누나와 함께 바닷가에 놀러간다.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카라다가 소원석에 또 소원을 빈다.
그때 쇼코가 나타나고 소원석은 재가되며 소원을 이루어준다,
그 소원은 카라다가 어른이 되는것,,
그런데 쇼코가 아이가 되버리고 말았다 ,,,,
모레의 방향 ,,,,,
상당히 무난한 느낌의 애니이다,
그림체도 무난하고 스토리도 무난하고,,
대신에 참신함이 많이 줄어드는 것이겠지 ,,
개인적인 평가를 내리자면
별 5개 중에
스토리 ★★★★☆ 4
그림체 ★★★★☆ 4
독창성 ★★★☆☆ 3
음악성 ★★★☆☆ 3
지루함 ★★☆☆☆ 2
종합 ☞ ★★★☆☆ 3.5
뭐 ... 재미가 없는것은 전혀 아닌데 ,,
좀 ,,, 톡톡튀는 참신함이 너무 없다 ,,,
그림체도 무난하고 ,, 그래도 역시 그림체는 무난하고 봐야 ,,
스토리도 ,, 뭐 ,, 상당히 무난한 축이다 ,
결국에는 ,, 독창성에 많은점수를 못준다는 ,,,
휴 ,, 이제는 소녀는언니를사랑한다를 다봐야지 ,,
올해는 그래도 재미있는 애니가 몇개 나왔으니까 ,,
화이트앨범 , 아키칸 , 흑신 . 내일의요이치 등등 ,, ㅎㅎ
휴 ,, 그럼 이제 애니나 보러 가볼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