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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의 비타민D

김희은 |2009.01.21 11:19
조회 233 |추천 0

 

우리가 비타민 D를 얼마나 충분히 섭취하느냐는 곧 몸이 얼마나 단단하고 건강해지느냐와 직결됩니다.

 

일부에서는 자외선을 너무 쬐지 않아 부족해진 비타민 D 보충을 위해 비타민 D 함유된 비타민, 우유, 연어 등의 각종 음식을 먹어보지만 식품을 통해서는 신체 요구량의 최대 20% 밖에 얻을 수 없으며 80%는 햇볕을 쬐어야 공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데 문제가 있어.

 

햇빛은 체내칼슘의 원활한 흡수를 돕는 비타민 D를 생성시키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30분에서 한시간정도는 햇빛을 쐬어줘야

합니다.

 

아주 추운날이 아니라면 볕이드는 거실에서 셔츠와 바지를 걷고 햇빛을 충분히 쐬는 것이 좋아. 이때 창을 열어 빛을 직접받아~유리창은 가시광선 대부분을 통과시키지만 자외선을 90%이상 차단시킵니다.

 

최근뉴스에서 겨울철비만의 원인으로 비타민D결핍이라고 나왔습니다. 호고곡~

비타민D부족으로 인슐린린 작용이 둔해져 복부비만의 원인이 되며 체중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체중조절점이 올라가 지방량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그러해서 진정 태닝을 즐길 줄 아는 매니아라면 겨울철 태닝에 대한 효과도 보신다라는 결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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