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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불가능 이라 할수 있죠!

고은찬 |2009.01.22 01:36
조회 45 |추천 0

   한국인 제일동포 5세의 글을 읽고 나서......

 저는 10년전 그져 일본으로 공부를 하러 갔고 3년이란 시간 일본에서

생활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국 으로 들어와 직장을 다녀 보았지만

저또한 크나큰 벽에 부딪혀 3년전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답니다.

전 지금 제가 왜 이렇게 될수 밖에 없었는지를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인간이란 본래가 좋은걸 경험 하거나 느끼게되면 그 이후로는

비교를 하게 되는 게 어쩔수 없나봅니다.

 전 지금도 기회가 있으면 일본 이란 나라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사실은 직장을 그만두고  호주에서 3년정도를

생활에 보았지만 그곳은 아시아인들이 살기에는 너무나도 보이지 않는

차별이란 꼬리표가 붙어 다니더라고요.  역시 다시금 느낀건 인간이란

환경의 동물이라 어디에서 태어나 어떤 환경의 지배를 받고 자랐느냐가

가장 중요한 거라고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곳 한국에서 태어난 모든이들이 이를 만족 하고 살지는 않습니다.

저도 이들의 무리에 일부라고 생각 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그져 윗글을 쓴 분에게 조금 이나마 힘이되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사실 윗글을 읽어보면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글 속에 숨겨져 있는 당신의 마음 조금 이나마 헤아릴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한국인 이라 생각 합니다.  제가 어디서 살든 어느 나라 국적이든

마음에서만은 지울수 없는 것은 단 하나  "난 한국인 이다" 라는 마음

이것이 가장 중요한 거라고 생각 합니다 .

앞으로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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