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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찬가♥♥꽃남찬가♥♥꽃남찬가♥♥꽃남찬가♥

장은실 |2009.01.22 02:16
조회 526 |추천 2
 

 

 

열아홉시 오십오분 너만오길 기다렸다

일주일은 한달이요 월요일은 꽃남생각

열시되면 귀가하니 우리엄마 걱정없어

하루종일 스트레스 꽃남보니 사라지고

우리준표 화낼때면 내마음도 찢어지네

이건내가 아니라던 금잔디양 어디갔나

해명할땐 언제이고 지후선배 키스받아

오늘밤도 잠다잤네 누님마음 찢어지네

하숙범은 어디가고 도예가범 돌아왔네

한컷한컷 화보인생 범이웃고 나도웃네

꽃남보고 풀린가슴 동생보니 한숨나와

동생또한 나를보고 한숨쉬고 들어가네

너도나도 꽃남얘기 구준표는 내꺼라네

외면당한 우빈이도 이야기좀 해볼까나

대사없이 빛나주는 에프포의 비쥬얼남

오랜만에 말했더니 구준표가 제명이래

시청자들 분노해도 우빈이는 분량없네

꽃남보고 뉴스클릭 베플보면 빵터지네

지후보고 오그라든 손과발이 펴지면서

6회만에 지후연기 빠져들어 버렸구나

유치하고 나발이고 본방사수 걱정없어

오늘부터 5일이다 재방보고 또보면서

준표대사 다외우고 꽃남뉴스 필독하네

서민얼굴 구혜선이 될수없다 알면서도

오늘밤도 꿈나라에 에프포님 나오시길

설날에도 본방사수 시청률은 걱정없다

내일이면 4일이다 어서자고 내일봅세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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