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는 다양한 세계관의 여러 캐릭터들을 활용한 온라인 캐쥬얼 액션 게임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최종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진행중이다.
이번 로스트사가 MSL에는 전 대회 우승자 김택용(SK텔레콤)과 준우승자 허영무(삼성전자)를 비롯, 이윤열(위메이드), 마재윤(CJ), 진영수(STX), 송병구(삼성전자), 이제동(르까프), 염보성(MBC게임), 박지수(르까프), 박찬수(KTF), 김구현(STX), 윤용태(웅진) 등 32명의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로스트사가 MSL은 8일 오후 6시 30분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조지명식을 통해 시작되며, 조지명식은 MSL 고유의 조지명 방식인 스틸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