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인들이 이글루에서나 오손도손 구워먹을 법한
가격까지 유럽에서 가져온 아일랜드 스모크치킨 시식.
닭다리하나에 9.5원. 한국돈 2000원에 육박.
닭다리는 사진과 다름없이 두개가 나왔다.
근데 사진과 달리 가격이 두배였다.
어익후 이런. 낚시밥을 물어버렸군하.

아일랜드인들이 이글루에서나 오손도손 구워먹을 법한
가격까지 유럽에서 가져온 아일랜드 스모크치킨 시식.
닭다리하나에 9.5원. 한국돈 2000원에 육박.
닭다리는 사진과 다름없이 두개가 나왔다.
근데 사진과 달리 가격이 두배였다.
어익후 이런. 낚시밥을 물어버렸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