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도 춥게 보이긴 하지만,
꼬마 여자애도 들어가더라 -
아무리 컨셉이라지만 춥다고 막 소리질러 대고
4~5번은 NG내며 왔다갔다 하고
힘내라고 용기주는 사람들한테
"사람속도 모르고 모라는거예요!!!!" 이러면서 또 들어가고 - -
다음타임 게임하려고 저 반팔 반바지 입고 기다리는 선수들도 안타까웠고
같이 게임하는 사람가족들한테 스텝들이 사진찍지 말라며 와서 모라하는모습이
그리 좋아 보이지 않았다 -
비록 난 다음타자에 형부와 남자친구가 있어서 멀리서 찍을수 있었지만 - _-;;
연예인을 자주 많이보지는 못했지만 난 새삼 느꼈다........"어쩜 저렇게 티비에서 보는거랑 똑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