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네 랄(Minerals)
인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미네랄은 대략 20종류로 알려져 있다. 체중에 비하면 4~5% 정도밖에 안되지만 정신적, 생리적 기능을 지배하는 물질들이다. 인체는 체중의 65% 이상이 물로 되어있다. 미네랄은 정신적, 육체적 기능의 필수 요소인 수분의 양을 섬세하게 조절하여 준다. 또한 혈액과 조직 내에서 산도 및 알카리도의 조정을 통해 필요한 영양소들이 혈액으로 유입되도록 하여준다. 또한 화학물질들이 세포벽을 왕래할 수 있도록 하여 항체의 생성을 돕는다. 미네랄은 비타민과 비슷하게 생체내의 여러 가지 생화학반응에 효소로 작용하여 신경의 전달, 근육의 움직임, 소화 및 음식 중에 있는 미네랄들의 대사와 이용 등에 관계한다. 그들은 호르몬의 생성에도 이용된다. 미네랄은 비타민과 잘 협조한다. 비타민 B 그룹의 비타민 중에는 인(Phosphorus)이 있어야만 흡수가 가능한 것들이 있고, 비타민 C는 철의 흡수를 증가시키며, 칼슘은 비타민 D가 없이는 흡수가 불가능하다. 아연(Zinc)은 비타민 A를 간으로부터 분리시킨다. 비타민 B-1은 유황을 갖고 있고, 비타민 B-12는 코발트를 갖고 있듯이 어떤 미네랄들은 비타민의 구조적 성분이 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비타민들은 흡수가 잘되지만 미네랄은 그렇지 못하다. 가장 흡수가 잘되는 경우는 아미노산과 킬레이트(Chelate)되는 것이다. 따라서 매 식사 때마다 적당량의 단백질 섭취가 요구된다. 미네랄에 대한 이해는 각 성분의 특성도 중요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점은 그들은 체내에서 단독으로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성분들과 어울려서 활동한다는 것이다. 어떤 미네랄도 다른 성분의 도움이나 영향을 미치지 않고 단독으로 기능을 발휘할 수는 없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는 체내에서 미네랄의 공급에 영향을 준다. 단 하나의 미네랄 부족이 질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므로 음식의 섭취 중 부족함이 없는가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아미노산(Amino acid)
인체의 65~70%는 물로 되어있다. 인체에서 물을 제거시킨 나머지의 70~80%는 단백질이다. 단백질의 구성성분이 바로 아미노산이다. 음식으로 섭취되는 모든 단백질은 체내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필요한 곳에서 다시 합성되어 자기들의 역할을 수행한다.
▶근육, 힘줄, 색소, 장기, 손톱, 머리칼, 체력과 활력 및 뼈의 성장 등 모든 부위에 영향을 미친다.
▶유전인자가 갖고 있는 비밀을 간직하며, 신경전달물질의 전구물질로도 작용한다.
▶흉선의 활동을 강화하여 T-cell의 생성을 도우므로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정자의 부족이 원인인 남성의 불임증 치료 및 발기부전에 이용 된다.
▶긴 사슬의 지방산을 세포 안에서 태우도록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만성피로증후군(Chronic Fatigue Syndrome=CFS)의 치료에 이용 된다.
▶당뇨로 인한 지방대사의 부진을 막아줄 수 있고,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지방간 증상을 예방하며,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여줄 수 있다.
▶혈액의 중성지방 양을 낮추고, 체중감량을 도우며, 정자의 운동성을 좋게 하여주고, 신경근의 이상을 포함하여 모든 신체적 근육을 강하게 하여준다.
▶비타민 B6의 이용률을 높여주고, 비타민 E,비타민 C 같은 항산화제의 효과를 증가시킨다.
▶기억력 상실을 막아주며, 주의력과 언어 및 행동까지도 영향을 줌으로서, 알츠하이머 증상의 진행과정을 늦추어준다.
▶인지력이 부족한 증상을 호전시키며, 우울증 같은 정상에도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에 의해 변화된 호르몬의 균형에도 도움을 준다.
▶세포 내외의 모든 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해준다.
▶뇌의 노화현상을 늦추어주고, 당뇨 및 좌골신경계와 관령된 신경 질환들을 막아주기도 하며 면역계의 기능을 좋게 하여 준다.
▶해로운 물질을 해독시키고, 방사선으로부터 보호한다.
▶콜라겐의 생성과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다.
▶약물, 알코올, 흡연 등으로 발생되는 독성물질을 해독시키고, 피부의 검버섯과 같은 색소의 생성을 방지한다.
▶유황을 함유한 아미노산은 관절염이나 동맥혈관의 이상에도 도움이 된다.
▶성격의 이상 어린이의 과동증, 간질, 정신이상, 근 디스트로피, 궤양, 저혈당으로 인한 실신, 당뇨의 합병증에도 이용된다.
▶근육의 변성을 막아주며 DNA, RNA의 구조에도 이용되므로 핵산의 합성에도 필수성분이다.
▶중추신경계의 기능과 전립선의 건강에도 필요한 성분이다.
▶위액분비를 촉진시켜 주기도하고, 성욕을 증강시키는 효과도 있다.
▶체내에서 질소의 균형을 유지시킨다.
▶동맥경화성 백내장, 류머티즘 및 파킨슨씨병의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체내에서 담낭의 기능을 돕고, 중금속을 막아준다.
▶성장호르몬의 방출을 도우며, 과잉의 체지방을 대사 시킨다.
▶간 기능의 회복 및 암모니아의 해독작용이 있다.
▶Insulin(인슐린)과 비슷하게 혈당의 유지에 영향을 준다.
▶아연과 같이 협동하여 눈의 기능을 좋게 하고, 칼륨과 칼슘을 도와서 심장근육을 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동맥경화, 부종, 심장이상, 고혈압, 저혈당, 이상흥분, 경련, 뇌기능 저하 등에 널리 이용 된다.
▶간장에 지방이 침착되는 현상을 막아준다.
▶항체생성을 도와준다.
▶체온, 혈압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고 다리 떨림을 예방한다.
▶불면증과 신경과민에도 이용된다.
붕소(Boron)
▶뼈의 손실을 막고, 다른 미네랄의 손실을 막음으로 폐경기 후의 여성에게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투여 되는데, 이때 붕소의 작용은 에스트로겐과 비슷하여 뼈로부터 미네랄의 손실을 막아준다.
▶칼슘과 비타민 D와 같이 처방되기 때문에 필수 미네랄로 취급된다.
▶비타민 D-3의 이용률을 높여 줌으로서 면역력과 염증의 치유 능력을 정상화시킨다.
▶퇴행성관절염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칼슘(Calcium)
인체에 많은 량이 요구될 뿐 아니라, 대부분의 기능에 관계되는 필수성분이다.
99%가 뼈와 치아의 구성성분으로 함유되어 있고, 나머지 1%가 혈액 및 세포에 존재하면서 생리적 작용에 관여한다. 신경전달, 근육의 수축, 체액의 산-알카리의 평형 및 혈전의 형성에 관계한다. 칼슘의 정상적인 섭취를 위해서는 비타민 D, 인, 비타민 A, 비타민 C, L-Lysine 등이 필요하다. 칼슘과 마그네슘은 2 : 1 의 비율로 섭취될 때 가장 흡수율이 좋다. 칼슘의 부족은 상습적인 음주와 고기를 많이 섭취하는 식사 습관이다. 고기를 많이 섭취하는 경우는 음식에 과잉의 산을 함유하게 되는데, 그 중에 인이 많고 상대적으로 칼슘이 적다. 이 현상은 정제된 단백질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체액이 산성화되면서 소변의 칼슘 량이 증가된다고 한다. 혈액의 PH는 7.35~7.45를 유지 하여야 하는데, 이 범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혈액100ml에 10mg의 칼슘을 함유하여야 한다.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조건이 혈액의 PH를 정상 범위 내로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혈액내의 칼슘의 양이 정상의 범위보다 떨어지게 되면 인체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뼈와 치아에서 혈액으로 칼슘을 이동시킨다. 부족시 147가지의 질병에 노출된다.
▶칼슘의 정상적인 섭취를 위해서는 비타민D, 비타민A, 비타민C, L-Lysine 등이 필요하다.
▶뼈가 약해지는 요인들은 계속되는 음주, 과잉의 단백질 섭취, 비정상적인 당대사, 신장 또는 간장의 이상(비타민D를 활성형으로 만들 수 없음), 음식으로 섭취되는 칼슘 : 인의 비율이 1:1 보다 칼슘의 양이 적을 경우 등이다.
▶철분과 같이 섭취하면 양쪽모두 흡수율이 떨어지고, 많은 량의 칼슘의 섭취는 아연(Zinc)의 흡수를 방해하며 많은 량의 아연의 섭취는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고기, 정제된 탄수화물, 청량음료 등은 칼슘의 배설을 증가시키며, 커피, 짠 것, 흰 밀가루 음식 등도 칼슘의 부족증상을 일으킨다.
▶칼슘은 가능한 소량씩 자주 복용하는 것이 좋다. 야간에 섭취하면 수면작용도 돕는다.
▶칼슘결핍증상은 관절의 통증, 손톱의 부스러짐, 습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 심계항진, 고혈압, 불면, 근육경련, 신경과민, 감각이상, 과동증, 우울, 망상, 류머티스 관절염 등
크롬(Chromium)
인체에 존재하는 크롬의 량은 6g 정도가 된다. 크롬은 머리카락, 비장, 신장, 및 고환에 많이 축적되어 있다. 심장이나, 췌장, 폐, 뇌에도 있지만 미량이다. 크롬의 작용은 기본적으로 당대사와 단백질 합성대사에 관여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키는데 있다. 때문에 체내에서 기능적으로 볼 때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인슐린이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인슐린 고유의 모양을 갖추어야만 한다. 크롬은 인슐린이 정상의 모양을 갖추는데 필요한 인자다.
▶당뇨환자에 대한 임상결과는 크롬의 투여로 인슐린의 량을 줄일 수도, 경구용 혈당 강하 제를 끊는 경우도 많다.
▶크롬의 작용은 type2(인슐린 비의존형)의 환자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저혈당 상태의 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크롬의 부족은 혈액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므로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이 된다.
▶크롬은 혈중 HDL 콜레스테롤(Good cholesterol)의 양을 증가 시키고, LDL 콜레스테롤(Bad cholesterol)의 양을 감소시킨다.
▶근육의 양을 증가시키고, 체지방의 양을 감소시킨다.
(체중감량의 처방에 섬유질 및 L-Carnitine과 같이 크롬을 이용한다.)
▶크롬의 부족은 녹내장의 위험을 증가시키며, 특히 당뇨환자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골밀도를 유지하는데 영향을 미치므로 폐경 후의 여성에게 골다공증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결핍증 - 흥분, 피로, 당대사 이상, 아미노산의 대사부진, 동맥경화의 위험
구리(Copper)
▶체내에서 철의 흡수와 이용률을 높여주며 헤모글로빈의 합성을 돕는다.
▶신경 섬유를 싸고 있는 지방 성분인 Myelin sheath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 담당한다.
▶맛에 대한 느낌을 위해서도, 세포간의 연결 조직인 Collagen 및 Elastin의 형성을 위해서도, 뼈, 연골, 피부 등, 모든 조직의 유지를 위해 필요한 성분이다.
▶에너지 생산에 요구되는 효소와 지방을 산화시키는 효소의 성분으로도 이용되고, 피부의 색상을 이루는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데도 필요한 성분이다.
▶비타민 C 대사에도 관여하고, 면역계의 기능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체내에서 Free radical을 없애는 항산화제인 Cu/Zn-SOD(Superoxide dismutase)의 구성 성분으로 작용한다.
▶구리를 함유한 약제들은 여러 가지 염증성 질환에 이용된다.
(류머티스관절염, 퇴행성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류머티스 열, 좌골신경통, 궤양, 경련, 암, 당뇨 등의 치료제에 첨가된다.) 이 경우 구리의 투여 목적은 조직의 보수와 재생능력 에 필요한 효소에 구리가 포함되어야 되기 때문이다.
▶부족증상 - 빈혈, 성장부진, 신경계의 이상, 운동 실조, 심혈관의 이상, 동맥류, 대머리, 골다공증, 호흡기능 부진, 피부의 이상
▶구리가 부족한 사람에게 구리를 투여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은 감소되고, HDL(Good cholesterol)은 증가된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게 구리와 같이 칼슘을 비롯한 다른 미네랄들을 투여하면 골밀도가 좋아진다.
▶영양 결핍성 질환이나, 복부의 이상으로 미네랄의 흡수불량으로 구리의 부족현상이 있을 수 있으며, 젖먹이의 어린이에게 우유만 투여할 경우에도, 우유에는 구리의 함양이 적기 때문에 부족증상이 있을 수 있다.
▶아연의 섭취량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구리의 흡수에 영향을 미치므로 부족 될 수 있고, 임신부에게 부족 현상이 많다
요오드(Iodine)
▶인체에는 20~30mg의 요오드를 갖고 있으며, 3/4은 갑상선에서 발견된다.
그 나머지는 체액에 섞여서 세포들과 접촉하고 있다.
▶갑상선 호르몬은 육체적, 정신적 성장에 필요하고, 신경계 및 근육, 순환 작용 및 모든 영양물질의 대사에 관여하는 중요한 호르몬이다.
▶요오드가 부족한 어린이는 청각 장애와 관계가 있다.
▶요오드의 부족은 갑상선 호르몬의 생성부족으로 이어지며, 갑상선 호르몬의 부족을 만회하기 위하여 갑상선이 확장되는 갑산선 종의 원인이 된다. 이때 갑상선 기능이 이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면, 힘이 없고, 항상 피로하며, 몸이 축 처지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이는 체내에서 요오드의 이용률을 방해하여 갑상선 호르몬의 생성을 방해하는 것이 원인이다.
갑상선 종의 원인 음식으로는 딸기, 복숭아, 땅콩, 시금치, 홍당무, 양배추, 겨자 등이 있다. 하지만, 이 음식들도 가열하는 경우에는 갑상선 종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제거된다.
아연(Zinc)
체내에서 철 다음으로 중요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미량 미네랄이다. 근육 및 적혈구, 백혈구, 눈, 뼈, 피부, 간, 췌장에 분포되어 있고, 특히 남성은 다른 장기보다 전립선에 많은 양의 아연이 축적되어있다. 최근에는 감기예방 및 치료보조제로 이용되고 있다.
인체 내에서 생화학반응에 필요한 70여 종류 효소의 구성인자이다.
▶어린이나 10대 청소년들에게 아연의 부족 현상이 많다.
▶아연이 부족한 어린이는 성장이 둔화되거나, 입맛을 잃거나, 집중력 부족증상이 나타난다. 성인의 경우는 무기력, 수동적, 정력 감퇴 등의 증상들이 나타난다.
▶체내에 많이 축적되어 있는 부분 중 하나가 눈이다.
▶눈의 색상 분류의 능력, 백내장, 안신경의 염증, 등에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A의 활성을 높여준다.
▶당뇨환자의 조직에 아연 부족 현상이 나타난다.
▶수술, 상처, 골절,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아연을 투여하면 회복이 빠르다.
▶체내에서 비장, 흉선, 임파구의 기능과 관계가 깊으며, 면역력을 높인다.
▶남성의 생식력, 흡연자의 정력에 도움을 준다.
▶류머티스관절염의 항염작용을 돕는다.
▶체내의 과잉 축적되는 구리를 막는다.
▶여드름치료 및 예방(피부에서 피지선의 기능을 정상화 시켜주고, 비타민 A의 이용률을 높여주며,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알코올 중독 예방
▶장염 및 만성설사 예방
▶전립선염 예방
▶아연결핍증상-성장부진, 피부의 병변, 탈모, 손톱이 얇고 휘며 흰 반점이 생김, 여드름, 성적발육이 늦음(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 입맛과 냄새의 감각을 잃음, 피로, 야간의 시력저하, 불임, 임포텐스, 감염에 약함, 기억력 감퇴, 고콜레스테롤증, 전립선이상, 감기에 걸리기 쉬움, 상처의 치유가 늦음.
철(Iron)
철의 75% 정도는 적혈구 세포 안의 헤모글로빈이라 불리는 구조에 함유되어 있다.
헤모글로빈은 단백질과 철이 결합된 상태로, 폐에서 산소와 결합되어 인체의 모든 부분으로 옮겨주는 역할을 한다. 5%정도는 Myoglobin(마이오글로빈)이라 불리는 단백질에 함유되어 있는데, 근육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산소운반을 하여 근육에 공급하면서 저장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나머지는 에너지를 생산하는 화학반응에 여러 가지의 촉매 효소로 작용한다. 면역계에서도 여러 가지를 담당하는 중요한 미네랄이다. 모든 영양소 중에서도 철은 그 필요량을 음식으로부터 섭취하기가 매우 어렵다. 때문에 세계적으로 단일 성분의 부족 중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철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수시로 철 부족증상에 빠지고 있고, 만성적으로 부족증상을 갖고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