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과 이봉원의 귀환을 환영한다.
그동안 오랫동안 양분되어 오며, 권력화가 되어버린 듯한 "이경규. 강호동, 신동엽, 유재석"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막가파식의 언동, 언행, 겹치기 출연으로 인해 이미 극소수의 틴에이져들을 제외한 다수의 국민들은 심기가 많이 불편하다.
이경규,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탁재훈, 신정환.......... 등은 한국방송, 서울방송, 문화방송, 경인방송 등 공중파 방송도 모자라 이미 케이블방송망까지 점령하며 독점 권력화가 된지 오래기간이 되었다. 지난해에는 조혜련, 박미선, 양희은, 임예진, 이승신, 이경실...등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아줌마들이 활개를 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 아줌마 파워도 앞서 언급된 부류들과는 잽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줌마들의 움직임에는 앞선 이들의 면면이 끼어야만 틴에이져들에게 호감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이런 불균등한 현상이 자리를 잡기까지에는 40대~6대로 대표되는 한국사회의 중추세력들이 나몰라라 식으로 한국사회 및 연예판을 팔짱끼며 수수방관했기 때문이다.
이는 기성세대들인 40대 이상의 사람들이 온전히 책임을 져야 할 대목이다. 이들이 움직이면 한국사회 및 혼탁한 막가파식의 드라마 및 연예판은 일거에 올곧게 정화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런 현상은 이미 얼마전부터 시작되었다. 그 시발점은 최양락, 이봉원, 김정렬 등의 50대에 접어든 올드보이들의 귀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최양락, 이봉원, 김정렬... 등의 귀환으로 올드보이인 40대~60대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말라 비툴어질대로 말라버린 가난한 주머니 사정에 실의에 빠져있는 한국의 중추세력들인 40대~60대의 올드보이들을 다독일 수 있는 이들은 과연 누구일까? 그들은 다름아닌 올곧은 코미디 역량과 정신상태가 절대 함량 미달인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이경규... 등은 절대 아니다.
그들은 바로 "최양락, 이봉원, 김정렬..."등으로 대표되는 이들이다. 올드보이세대들과 함께 웃고 울며 한시대를 장식했던 구봉서 및 배삼룡등은 이미 노쇄하여 현역에 나설수 없다. 그럼 그들의 뒤를 이을 이들은 누구일까를 간단하게 생각해본다면 바로 답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이미 왕의 귀환으로 언론으로부터 환대를 받고 있는 최양락, 이봉원, 김정렬..등을 위시해서 앞으로 더 현역에 복귀해야 할 인물들이 있다.
현재 여느 방송에서 간간이 얼굴을 비추며 녹슬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학래 를 비롯해 심형래, 임하룡, 김병조, 김정식 등이 있다. 그들이 현재와 같이 혼탁한 연예판에 뛰어들때에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이경규, 김구라, 박명수..."등으로 대표되는 질 낮은 연예판은 제대로 곧추 세워지지 않을 까 생각한다. 다시한번 최양락, 이봉원, 김정렬... 등으로 대표되는 왕의귀환을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