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nd와 End사이 #.7 [독백]

강동석 |2009.01.24 00:56
조회 60 |추천 0

 

 

뜨거웠던 심장은 식어가고........

 

씁쓸한 미소만 남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