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꽃보다남자 시청후(대만,일본 반응)◀

조영은 |2009.01.24 12:57
조회 3,952 |추천 3

 

 

꽃남’ 일본반응은 어떤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영된지 얼마되지 않아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판 '꽃보다 남자'에 대한 일본 네티즌의 반응 또한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네티즌은 한국판 '꽃보다 남자'가 지난 5일부터 방영되기 시작하면서 원조 일본판 '꽃보다 남자'에 비교에 나섰다.

일부 일본 네티즌은 '일본판에 비해 신선하다', '역시 궁 제작진의 솜씨답게 근사함이 돋보인다', '루이 역의 김현중은 배용준을 닮았다' 등의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며 '꽃보다 남자'를 응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극 중 배우들의 일본 내 인기도 심상치 않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구준표 역의 이민호는 일본판의 마츠모토 준과 대만편의 언승욱에 비해 더 높은 평가를 받으며 차세대 한류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소이정 역의 김범은 일찍이 일본 내에 공식 팬클럽을 두고 있으며 일본 활동을 통해 일본 팬들에게 이미 얼굴이 잘 알려진 SS501의 김현중은 ‘꽃남’ 출연을 통해 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준 역시 일본 팬으로부터 “처음 보는 이 배우는 누구냐? 정말 멋있다”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반면, '개성도 느낌도 전혀 없다', '한국판보다 대만판이 훨씬 재미있다', '이 정도의 이지메 장면은 일본에서도 문제가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더하여 일본 네티즌은 무료로 KBS 방송국에서 다시 보기를 통해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고 부럽다는 반응과 원작의 맛을 고스란히 잘 살려놓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원작의 틀을 깨지 않으려하는 제작진의 배려에 더 이상의 신선함은 없다는 반응 또한 드러냈다.

한편, 4명의 꽃미남 배우들을 앞세운 '꽃보다 남자'는 시청률 조사기관 TNS 미디어코리아의 조사 결과 방영 6회 만에 24.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

 

 

국내에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KBS <꽃보다 남자>의 인기가 이웃나라 일본에서 까지 이어지고 있다.

 

일본에서도 실시간 검색 순위에 "한국판 꽃보다 남자"가 오를 정도로 한국판 꽃남이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쭉쭉 뻗어 나가고있다.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은 "역시 한국 드라마는 다르다","일본것이라는것을 믿을수가 없다"라며 한국판 꽃남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고있다.

 

또한 이 열기는 중국과 대만열도에까지도 퍼지고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일본,대만 꽃남(꽃보다 남자 준말)보다 훨씬 한국것이 낳다","역시 한류의 바람은 거짓이 아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외국사람들이 보는 한국판꽃남에 대해서는 심한 욕까지 퍼붓는 네티즌들이 나오고있다.

 

중국 유명 사이트에는 닉네임 sgq467님의 글에서는 "역시 한국은 배끼기의 천제다",닉네임 fepa438님의 글에서는 "한국은 역시 수준 이하의 나라다"라며 비판 하는글도 올라오고있다.

 

이에 대해 꽃남 제작진은 어디까지나 한국판 꽃남의 인기가 높다는 증거라며 이 사태를 그냥 넘어간다고 전해지고있다.

 

 

꽃보다 남자’가 일본과 대만에 이어 국내서도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꽃보다 남자’는 5일  첫 방송부터 시청률 14.3%를 기록, MBC ‘에덴의 동쪽’에 이어 동시간대 2위로 올라섰다. 일본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꽃보다 남자’는 귀족 사립 고등학교에 들어간 서민 여학생과 재벌가 꽃미남 4천왕‘F4’의 사랑과 갈등을 그려내는 내용이다. 한국판 ‘꽃보다 남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겁다.‘생각보다 별로’,‘기대 이하’라는 혹평이 나오는가 하면 ‘갈수록 기대된다’,‘일단 재미는 만점’이란 의견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일단 시청자들의 눈길은 확실히 끈 셈이다.


  △흥행이 검증된 보증수표=일본에서 지난 1992년부터 2004년까지 총 36권으로 발행된‘꽃보다 남자’는 무려 5400여만부가 팔리는 기염을 토하며 제41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받았다. 1995년에 이미 영화로 제작되기도 한‘꽃보다 남자’는 만화 원작에 인기에 힘입어 대만에서 2001년 ‘유성화원’이란 제목의 드라마로 제작됐다.  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유성화원’은 시청률 50%를 넘나들며 사회적 신드롬이 됐고, 대만 대중문화의 유입을 의식한 중국이 자국내 방영을 일시적으로 금지하기도 했다. 드르마에 출연했던 F4는 함께 앨범을 내고 CF를 찍는 등 일약 유명 배우로 올라섰다. 국내에서도 MBC가 ‘유성화원’을 평일 심야시간 대에 편성,10% 가까운 시청률을 올렸고 그 인기를 발판 삼아 F4 멤버들이 국내를 찾기도 했다. ‘꽃보다 남자’는 일본에서도 만화에 이어 대박을 터뜨렸다. 2005년 4분기 TBS 드라마로 편성된 ‘꽃보다 남자’는 평균 시청률 19.7%을 기록했다. 그룹 아라시의 멤버인 마츠모토 준은 드라마로 인해 가수에 이어 최고 인기 아이돌 스타로 등극했고, 극중 F4는 대만과 마찬가지로 높은 인기를 모았다. ‘꽃보다 남자’는 만화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연계상품을 만들어냈다. 지난 1996년과 1997년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고, F4를 형상화한 캐릭터 상품이 쏟아졌다. 비록 전작의 인기를 뛰어 넘진 못했지만, 대만판과 일본판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나란히 시즌 2를 선보이기도 했다. 일본 만화 원작으로 시작된 ‘꽃보다 남자’의 인기몰이는 대만과 중국, 한국을 거치며 동아시아권의 ‘문화현상’이자 고부가가치 상품이 됐다.


  △‘꽃보다 남자’ 열풍, 한국 상륙 조짐 = ‘꽃보다 남자’가 일본과 대만에서 엄청난 인기를 모은 것은 단순한 판타지를 지향하는 스토리 라인과 연관이 깊다. 꽃미남 4인방인 F4가 귀족 고등학교에 들어온 서민 여학생을 왕따시키지만 F4의 리더와 여자 주인공이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은 지극히 순정만화적인 코드면서도 시청자들로 하여금 대리만족을 충분히 누릴 수 있게 해준다. 사극과 더불어 국내 드라마의 가장 인기 장르인 트렌디 드라마의 조건을 일단 갖춘 셈이다. 최고 인기를 구가한 스타를 등장시킨 일본판 ‘꽃보다 남자’와는 달리 한국판‘꽃보다 남자’는 신인을 전면에 내세운 것도 눈에 띈다. 이는 만화 원작과 드라마로 인해 ‘꽃보다 남자’ 캐릭터에 대한 고정화된 이미지가 있는 상황에서 캐릭터 논란을 최대한 피해가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소 시청률 손해를 보더라도 기존 배우의 식상함 대신 신인의 참신함을 선택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한국판‘꽃보다 남자’는 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구혜선을 동시에 배치하는 안전장치를 뒀다. 두 사람 모두 연기경력이 오래되진 않았지만, 기존 팬덤이 존재하는 아이돌 스타다.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우리 결혼했어요’로 연예에서도 상품가치를 인정받은 김현중은 SS501의 충실한 팬들을 집결시키는 역할을 하고, 구혜선은 남성 팬들을 공략한다. 철저하게 10대와 20대 시청자들을 노린 포석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한국판‘꽃보다 남자’의 성공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만화 원작과 일본과 대만에서 제작한 드라마의 후광 때문이다. 시청자들은 온갖 비판을 가하면서도 한국판 ‘꽃보다 남자’를 구경하고 비교하고자 하는 심리가 있다. 한국판 제작 발표 당시부터 쏟아진 캐릭터 논란이 계속되면서도 첫 방송 시청률이 14.3%에 이른 것이 이를 방증한다. 10대와 20대 초반을 타겟으로 삼은 순정만화 같은 스토리 라인과 파격적인 신인 기용, ‘꽃보다 남자’가 ‘궁’을 잇는 히트작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국민일보 조현우 기자>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src=http://noriterm.ipop.co.kr/cgi-bin/noriter_flash_view.cgi?mid=4746054&nid=17985521 width=500 height=28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 LOOP="true" PLAY="true">


플짤의 출처는 501동닷컴의 귤껍데기님~

멈춤은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되감기 하시면 되염 ㅋㅋ
    


 ‘꽃보다 남자’가 일본과 대만에 이어 국내서도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꽃보다 남자’는 5일  첫 방송부터 시청률 14.3%를 기록, MBC ‘에덴의 동쪽’에 이어 동시간대 2위로 올라섰다. 일본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꽃보다 남자’는 귀족 사립 고등학교에 들어간 서민 여학생과 재벌가 꽃미남 4천왕‘F4’의 사랑과 갈등을 그려내는 내용이다. 한국판 ‘꽃보다 남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겁다.‘생각보다 별로’,‘기대 이하’라는 혹평이 나오는가 하면 ‘갈수록 기대된다’,‘일단 재미는 만점’이란 의견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일단 시청자들의 눈길은 확실히 끈 셈이다.


  △흥행이 검증된 보증수표=일본에서 지난 1992년부터 2004년까지 총 36권으로 발행된‘꽃보다 남자’는 무려 5400여만부가 팔리는 기염을 토하며 제41회 쇼가쿠칸 만화상을 받았다. 1995년에 이미 영화로 제작되기도 한‘꽃보다 남자’는 만화 원작에 인기에 힘입어 대만에서 2001년 ‘유성화원’이란 제목의 드라마로 제작됐다.  대만판 ‘꽃보다 남자’인 ‘유성화원’은 시청률 50%를 넘나들며 사회적 신드롬이 됐고, 대만 대중문화의 유입을 의식한 중국이 자국내 방영을 일시적으로 금지하기도 했다. 드르마에 출연했던 F4는 함께 앨범을 내고 CF를 찍는 등 일약 유명 배우로 올라섰다. 국내에서도 MBC가 ‘유성화원’을 평일 심야시간 대에 편성,10% 가까운 시청률을 올렸고 그 인기를 발판 삼아 F4 멤버들이 국내를 찾기도 했다. ‘꽃보다 남자’는 일본에서도 만화에 이어 대박을 터뜨렸다. 2005년 4분기 TBS 드라마로 편성된 ‘꽃보다 남자’는 평균 시청률 19.7%을 기록했다. 그룹 아라시의 멤버인 마츠모토 준은 드라마로 인해 가수에 이어 최고 인기 아이돌 스타로 등극했고, 극중 F4는 대만과 마찬가지로 높은 인기를 모았다. ‘꽃보다 남자’는 만화와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연계상품을 만들어냈다. 지난 1996년과 1997년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고, F4를 형상화한 캐릭터 상품이 쏟아졌다. 비록 전작의 인기를 뛰어 넘진 못했지만, 대만판과 일본판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나란히 시즌 2를 선보이기도 했다. 일본 만화 원작으로 시작된 ‘꽃보다 남자’의 인기몰이는 대만과 중국, 한국을 거치며 동아시아권의 ‘문화현상’이자 고부가가치 상품이 됐다.


  △‘꽃보다 남자’ 열풍, 한국 상륙 조짐 = ‘꽃보다 남자’가 일본과 대만에서 엄청난 인기를 모은 것은 단순한 판타지를 지향하는 스토리 라인과 연관이 깊다. 꽃미남 4인방인 F4가 귀족 고등학교에 들어온 서민 여학생을 왕따시키지만 F4의 리더와 여자 주인공이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은 지극히 순정만화적인 코드면서도 시청자들로 하여금 대리만족을 충분히 누릴 수 있게 해준다. 사극과 더불어 국내 드라마의 가장 인기 장르인 트렌디 드라마의 조건을 일단 갖춘 셈이다. 최고 인기를 구가한 스타를 등장시킨 일본판 ‘꽃보다 남자’와는 달리 한국판‘꽃보다 남자’는 신인을 전면에 내세운 것도 눈에 띈다. 이는 만화 원작과 드라마로 인해 ‘꽃보다 남자’ 캐릭터에 대한 고정화된 이미지가 있는 상황에서 캐릭터 논란을 최대한 피해가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소 시청률 손해를 보더라도 기존 배우의 식상함 대신 신인의 참신함을 선택한 것이다.  그러면서도 한국판‘꽃보다 남자’는 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구혜선을 동시에 배치하는 안전장치를 뒀다. 두 사람 모두 연기경력이 오래되진 않았지만, 기존 팬덤이 존재하는 아이돌 스타다.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우리 결혼했어요’로 연예에서도 상품가치를 인정받은 김현중은 SS501의 충실한 팬들을 집결시키는 역할을 하고, 구혜선은 남성 팬들을 공략한다. 철저하게 10대와 20대 시청자들을 노린 포석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한국판‘꽃보다 남자’의 성공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만화 원작과 일본과 대만에서 제작한 드라마의 후광 때문이다. 시청자들은 온갖 비판을 가하면서도 한국판 ‘꽃보다 남자’를 구경하고 비교하고자 하는 심리가 있다. 한국판 제작 발표 당시부터 쏟아진 캐릭터 논란이 계속되면서도 첫 방송 시청률이 14.3%에 이른 것이 이를 방증한다. 10대와 20대 초반을 타겟으로 삼은 순정만화 같은 스토리 라인과 파격적인 신인 기용, ‘꽃보다 남자’가 ‘궁’을 잇는 히트작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국민일보 조현우 기자>



 


우리나라꽃남 중국네티즌 코멘트#<너무심한건....뺏음...>

-남조선돼지

-남자주연배우들은 멋진데 왜 여자여배우가 예쁘지않은거야

-여자는 왜이렇게 늙은거야?

-김현중 아~~

-염치없는 한국놈들

-산차이역이 약간 늙은거같은데

-그래도 대만버젼이 좋아~~

-김범 너무좋아!!

-기대하고있어,근데주연여배우가 별로야

드라마 내용을 이해하고있는거야?

-산차이역은 아유미가 어울릴거같은데

-한국것은 무조건 배척하자

-따오밍쓰역은 늑대의유혹의 조한선으로 하지그래

-일본버젼이 젤 재밌던데

-한국인은 화장하고 성형이 없으면 절대 못봐줘

대만인이 적어도 화장안한모습이 그래도 봐줄만해

-산차이역 너무 보기싫어

-김범 멋지게 자랐구나

-산차이 한국배우 너무 늙고 추해

-대만버젼이 그야말로 클래식이야

-재펜 버젼 베스트

-일본버젼이 볼만했는데.... 루이역에 난 빠졌지

-나는 20세의 대학생이지만 솔직히 대만판이 제일 괜찮지않아?

-나는 죽어도 보지않을거야

-성형쟁이들

-주연배우들 정말 추해보여

-완전 원작을 망치고있어

-김범 정말 훌륭히 자랐구나! 에덴의동쪽 너무 잘했어.

-오직 김현중만 눈에 띄네

-대만의 유성의화원이 인기드라마의 시초야

-일본의 산차이는 정말 사랑스러웠는데

-한국은 다 성형이야

-산차이는 F4의 큰누나야

#우리나라꽃남 일본코멘트# (정리)

-한국에서는 원작을 드라마나 영화하는게 유행하고 있을까나?

-그렇지만 도묘지 머리모양이 너무 재밌다

-현중,완전 하나자와 루이야

-마츠쥰,오구리의 F4가 강해서, 한국은 어떤느낌일까나~

-쿠헤손은 왕과나의 나오는 사람이지요?

-예쁜사람이긴 하지만, <다해>가 좀더 여고생에 어울리지 않을까?

-반일 여배우가 나오는것인가

-김태희와 같은 운명입니다. 일본에는 오지말아주세요

-이노우에와같은 건강한 소녀이미지가 없다

-유감이다. 남자는 연령이 높아도 괜찮은데

-현중군이라면 괜찮아

-꽃보다 김치라고 하면 더 인기있을거 같은데

-대만판은 괜찮았는데 독창적이고

-F4의 이름중에는 분명 김이라는 성이들어가겠지

-이야기의 끝을 이미알고있는데 한국은 왜 드라마로 만드는가

-비빔밥에 김치인가

-이노우에 마오는 당시 18세였습니다. 한국의 배우는 몇일까나

-한국의 재벌톱은 어쩐지 수상하고 마늘냄새가 나서 개그로보인다

-에덴의동쪽을 보고 있습니다. 이연희가 더 어울릴거 같은데요

-어째서 이런 오래된 만화원작을 각국에서 드라마 하려고 기를 쓰는지 모르겠다

-한국의 10대여배우는 좀처럼 없습니까? 믄곤영은 바쁩니까?

-쿠해손은<독도가 한국영토인것은 기본적인 상식.일본정부의 의도를 전혀 이해할수없다.

한국인으로서 한국영토를 한국의것이라고하는것이............중략........확실하게 한국사람이

살고있는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우기는것은 서울이 일본영토라고 말하는것과 같다>라 했다

-아줌마가 고교생 역은 어렵다.

-이노우에 마오짱의 호쾌한 연기를 할수있을까

-주지훈은 없는걸까나

-도묘지는 어쩐지 대단한 미남형이네요

-일본보다 외관중시의 국민성.. 이케멘 1명보다 4명이.. 더 뜨거워지네요

-도묘지의 컬상태가 너무 웃깁니다만!

--------------------------------------------------------------------

대만.일본아..

 

한국 꽃남 주연배우들..

 

성형안했거든..

 

그리고 너네들  주연배우들의  과거 우월함을 보긴한거냐..

 

사실  캐스팅은 한국이 최고.. 인정할건 인정해..

 

그리고 그렇게 할말많으면 보지마..

 

일본은 그래도 한국거 칭찬해주는 사람(?)많던데..

 

괜히 지기싫어가지군...

 

 

 

 

 

 

그래서 공개합니다..

 

F4들의 어릴적 과거 사진

 







 

 

 

봤지??

 

우월하잖아..

 

 

한국 꽃보다남자가 최고얌.. ㅋㅋㅋㅋ

 

 

 

 

 

 

 

출처: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photophoto/read?bbsId=A000004&articleId=361659

 

출처:http://tvzonebbs6.media.daum.net/griffin/do/talk/gallery/SS501/read?bbsId=S000021&articleId=278120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