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불 붙었을때만 확 타오르고 꺼지면 그야말로
불장난이구요. 진짜 사랑은 사랑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팔이 떨어져 나가는 한이 있어도, 부채질을 멈추지 않고,
불씨를 지키는 것이지요. 아무리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고 하더라도 그걸 깨트리지 않고
지키는 것은 결국 각자의 몫이 아닐까요?
º♡야심만만 中♡º

처음 불 붙었을때만 확 타오르고 꺼지면 그야말로
불장난이구요. 진짜 사랑은 사랑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팔이 떨어져 나가는 한이 있어도, 부채질을 멈추지 않고,
불씨를 지키는 것이지요. 아무리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고 하더라도 그걸 깨트리지 않고
지키는 것은 결국 각자의 몫이 아닐까요?
º♡야심만만 中♡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