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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2nd story

김재명 |2009.01.26 01:03
조회 119 |추천 0

 

정말 보고 싶었던..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를 보게 되었습니다.

온몸이 찌릿찌릿.. 회사가 끝나고..곧바로 달려갔습니다.

공연장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카메라가 있으면 좋겠지만...

내게 있는 거란곤.. 9년된 카메라.. 현실이 슬프네요..흑흑

 

 

                                                                                     전면에 걸려있는 현수막..

                                                                              위에 조명이 있어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서.. 실망..

 

 

들어오는 입구 입니다.. 운치 있습니다..

이런분위기를 좋아라 하죠..

 

 

왔으니까.. 인증샷!! 씨익 ^^

 

 

원래는 이런 녀석이죠..

 

 

같이 간 창원이형입니다...

이런 좋은 공연은 애인이랑 봐야 하는데.. 애인이 없으니.. 패스..

언젠가는 반드시 사랑하는 사람과.. 손잡고 다시 보고 싶네요

 

 

 

 

 

공연장 입구의 현관에 있는 작품들입니다..

이런 것도 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

 

 

공연장 내부에서 살폿이.. 씨익 ^^

 

 

평일인데도 꽉꽉차던.. 공연장..

 

 

시작입니다..

전화통화해도 되고..(알고보니.. 전파불능 공연장은 다 그렇죠..)

사진은 플레시 제거후.. 맘대로.. 찍어도 된다고..

파격적인 멘트 날려주시고..

 

 

앞에서 두번째 앉았습니다...

사진마다.. 머리가.. 흑흑..

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

뷰파인더 보랴.. 공연보랴.. 힘듭니다..

 

 

예기치 않게.. 잠깐의 문제..

오히려 이런게 더 기억에 남네요..

이분의 사진이 없네요.. 아웅..

예전의 저랑 이미지가 닮았다고들 해서.. 꼭 구하고 싶었으나..

(돌 맞는거 아냐?)

없네요..

 

 

발레리나의 등장..

발레는 머리털나고.. 실제로 보는건 몇 번 없어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여주인공이시네요..

우왕~~ 눈에 하트가 뿅뿅 생겨요~~

 

 

 

차를 기다리는 두 발레리나와 길거리에서 춤을 추는 비보이..

 

 

비보이의 춤을 보고 답 춤을 추는 발레리나...

 

 

눈에 하트가 뿅뿅하다가..

이제는 눈이 하트 모양으로 변합니다..

 

 

 

 

여주인공의 악몽입니다..

제가 보기엔 악몽처럼 보이더군요..

 

 

정의의 사도가 나타나죠..

 

 

자신의 꿈을 버리고 사랑을 택하는 여주인공..

발레를 탐탁치 않아 하는 비보이와 비걸들을 잘 견딜수 있을지..

 

 

역시.. 여주인공을 괴롭히는 비보이..

나빠요..  ㅜ.,ㅜ

 

 

 

손덜덜의 주인공 비보이가 여주인공을 도와주네요..

그 덜덜덜은 최곱니다!!

 

 

사랑도 이루는 군요..

저..저도.. 이루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멋진 공연 잘 봤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보러 가고 싶습니다..

 

 

 창원이형에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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