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말년 병장입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6년 이라는 시간을 저의 여자친구와 같이 함께하고
정말 볼것 못볼것 다 겪으면서 그렇게 사겨왔는데 결국 남은 건 헤어짐이라는 가슴아픈 현실만 돌아왔죠
정말 웃긴게 그 친구를 6년 동안 사겨오면서..... 너무 많은것을 배우고 받았는데......
결국엔 처음 6년 전처럼 저는 아무것도 갖지 못하고 처음으로 돌아왔죠
고등학교 1학년때 아무것도 모르고 철도 없을때 사겨봐야 몇일이겠지 하고 사귄게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친구를 만나전과 만난후에 저에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의 집안의 배경이 그렇게 아니 아주 좋지 않아서 저에겐 여자라는것이 저에겐 사치 었고 또 능력도 안된놈이 었죠
그 친구를 만나서 서서히 좋아졌죠 그 친구와 사귈때 남의 지갑에 손을대서 구치소 까지 갔다오고 그래도 기다려준
그 친구가 너무너무 고마웠씁니다 그렇게 방황을 하며 그친구를 만나면서 저는 2007년에 군입대를 해서
지금까지 그녀와 아무 문제 없이 사겼었는데..... 그녀가 많이 변한것 같아요 지금 제 나이가 24살 이고 그친구도 24살이고
이제 사회에서 기반을 잡아서 결혼도 해야되는 나이 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런 준비도 된게 없어서
모든게 복잡했죠 하지만 그 친구는 사회에서 돈도 벌어서 자기가 원한 샾도 차리고 꿈을 이뤘죠
하지만 전 너무 초라한 군인이라서 그녀에게 아무것도 해줄수 없어서 부담이 너무너무 컸답니다 ......
그것때문에 여자친구와도 많이 싸우고 했습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정말 제가 남자로서 무능력하구나 라는 말을
들었을땐 정말 6년이라는 정이 이것밖에 안되는건가 하고 밤새 혼자 울기도 했습니다
이제 사회에 첫발을 내딛어야 되는데 .,... 그년 저에게 정말 자존심상한 소릴 했죠....'니가 벌면 나가서 얼마나 벌겠냐고.
돈도 없고 앞으로 나와서 뭐해먹으면서 살래 라는 말을 들었을때 아무 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내 가 여짓것 살아왔던 인생이니깐요 맞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고 능력도 안되는
그런 남자 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있는 모든 여성분들...... 능력을 보고 현실을 보는건 아주 좋은겁니다
하지만 그남자의 야망을 봐주세요 ..... 저는 이제 더이상 밑으로 내려갈수 없기에 오르는 일만 남았습니다 .....
모두 저에게 성공할수 있는 마음으로 저에게 기도해주세요 ......
아직도 많이 그 친구를 많이 사랑하지만 저의 배경때문에 저는 멀리서 나마 그녈 지켜본답니다 .....
언젠간 떳떳하게 그녀 앞에 서고싶어요 꼭 제가 그렇게 할수 있도록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