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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에...

황우진 |2009.01.27 10:23
조회 71 |추천 0


헤어지고 난 후 비겁하지만

난 남은 미련에 희망을 걸어왔었어..

 

그런데 우연히...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내 심장에는 산산조각난 유리파편이 박힌듯

숨쉴때마다 너무 쓰리고 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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