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난 이렇게 생각해...
난 끝까지 그 추억을 짊어지고 살아가고 싶다고..
설사 그게 슬픈 추억이라 할지라도..
날 아프게 만들 추억이라 할지라도...
차라리 잊어버리고 싶다고 바라는 추억이라 할지라도..
끝까지 짊어지고 도망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언젠가는 그런 추억에 지지 않을 ..
내가 될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으니까...믿고 싶으니까...
잊어도 좋은 추억같은건...
하나도 없다고 믿고 싶으니까..."
-For. Fruits Basket-
너무나 기뻤어요..
당신이 웃어주었어요...
모든걸 녹이는 미소로..
봄은 아직 멀어서...
차가운 땅속에서..
싹트는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설령 힘든 오늘이라 해도...
어제의 상처가 남아 있다고 해도..
믿고싶은 마음으로 풀어 나간다면..
다시 태어나는것은 할수 없지만...
그래도 변해갈수는 있으니까...
Let's stay together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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