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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원하는대로...

박현진 |2009.01.27 16:26
조회 117 |추천 0


너의 폰에 지워진 나의 번호...

너의 미니홈피에 지워진 나의 흔적들..

끊어진 일촌...

이 모든 것이 나를 가슴 아프게 해..

너가 그렇게 나를 잊어가듯..

나도 너를 잊어가야하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네..

너가 나에게 얼굴조차 보여주기 싫어하는데..

너에게 더이상 할말도 생각나지 않고..

너에게 더이상 매달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너가 다시 돌아오길 기다려 보지만.. 부질없는 나날들인거 같아..


이제 너가 원하는 대로 대해줄께..

너가 나보다 나이도 많으니 존댓말도 써줄꺼고..

길거리 가다 우연히.. 아주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면..

친한.. 사람인듯.. 행동도 해줄수 있어...

다.. 너가 원한거니까..


너가 원하는대로 다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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