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노(Juno, 2007)
감독 제이슨 라이트먼
출연 엘렌 페이지(주노 맥거프), 마이클 세라(폴린 블리커)
최선의 방법은 네 자신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찾는거야
기분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추하거나 예쁘거나
잘생겼건, 니가 뭘 가졌건...
진짜 짝이라면 니 엉덩이에서 빛이 난다고 생각 할 거야
그런 사람이 곁에 있을 가치가 있는거지
I don't see what anyone can see, in anyone else
But you...
" 진짜 짝을 찾습니다. 내 엉덩이에서 빛이 난다고 말해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