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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이보라 |2009.01.29 00:09
조회 30 |추천 0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도

왜 그렇게 속상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몰랐거든요.

 

내가 왜 그렇게 화가나고 속상했는지

근데 문득 생각이 드는게

서운함이란 단어 하나였습니다.

조금 더 신경써주길 조금 더 바라봐주길

바보같은 내 욕심에 생긴 서운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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