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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인 그들의 매력.

박예림 |2009.01.29 12:22
조회 45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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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드라마 '꽃보다남자'

원작인 만화에서 대만,일본판으로 이미 드라마가 나온 뒤지만

현재 엄청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드라마이다.

난 지금부터 꽃보다는 남자인 그들의 매력을 말하고싶다 ^^*

F4리더이자 신화 그룹의 후계자.

이런 문구때문인지 구준표는 난폭하고 까칠한 매력의 소유자다.

자기마음에들지않으면 학교학생들을 괴롭히기 일수이고

그 괴롭힘또한 상식을 뛰어넘는 당사자에게고통을주는 행동이다

그러나 그가 한여인을 만나고부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그 면모는 준표의 누나로 부터 알 수있게한다.

아무리 까칠해도 사랑하는 여자에겐 자신의 모든것을 줄만큼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이 남자 바로 이모습이 구준표의 매력이다.

전직 대통령 손자인 F4 윤지후.

솔직히 이 윤지후역에 난 정말 큰기대를 걸었었다.

예전에 일본판을 봤던 나는 일본판때부터 꽃남멤버 중,

하나자와 루이역의 팬이되버렸다.그래서 현중이오빠가 나왔을때,

이미지상 너무 잘 어울리고 이 역활을 잘해낼것 같아 큰 기대를했다

그런데 연기가 처음이라서인지 첫방송을보고난 후

내 기대는 실망으로 변해버렸다. 

그러나, 확실한건지는 모르겠으나,이 배역을 하기위해 원작 대만,일본판을 계속해서 보고 대본연습을 수없이 했다는 소문을듣고

이런생각을 하면 안되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나서 점차 드라마가 2,3화씩 방영이되면서 조금씩 현중오빠의 연기 실력이 늘어가고 있다느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후에겐 너무나도 하늘같은 민서현.

결국 그는 그녀의 무궁한 꿈을 위해 자신의 첫사랑을 보낸다.

처음엔 시끄럽고 귀찮기만했던 금잔디.

그렇지만 잔디가 힘들때마다 그는 잔디옆에서 힘이 되주었고,

그러다 조금씩 잔디에게 마음을 열게된 그는 자신땜에 난처해진

잔디를 위해 절친 준표와 스포츠대결까지 해가면서 그녀의 퇴학을 막아준다. 그녀에게 마음이 있지만 친구를 위해 악역을 자처한 그.

하키장에서 준표한테 맞으면서 까지 지후는 준표와 잔디의 서로를 향하는 마음을 확인하게 해주는 천사같은 존재가 아닐까싶다.

그것이 F4윤지후의 매력이다.

한국 대표 예술명문가의 차남이자 도예가이며 F4의 멤버인 소이정

그는 여심을 흔들게하는 말투와 행동으로 유혹하는 플레이보이

그러나 일본판을 보신분들은 알 수있다.

그에게도 가슴아픈 사랑이있었다는것을...

가을이는 이정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닐것이다.

그러나 어찌하다 자꾸 엮여 가을이와 함께있는지..

그렇지만 그는 매너남!! 뉴칼레도니아에서 말을타기힘들어하는

가을을 뒤에서 도와주는 장면이 난 너무너무 좋았다.

그리고 준표와 지후의 싸움이 일어날 때, 지후에게 편이될수없다고

말을했던 그. 그러나 그는 정작 지후옆에서 걱정해준 친구다.

겉으로는 여자들과 놀기좋아하고 어떤일에 크게 진지하진않지만

그는 진정 소중한친구에게 어떻게하는지알고 진정한 사랑을 아는 속깊은 남자다. 그것이 소이정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F4멤버이자 부동산 업계의 후계자 송우빈

여러분들은 알고있는가?

준표가 지후땜에 힘들어하고있을때 준표옆에서 계속 위로해주고

지후와 더 싸우지않게하기위해 준표를 설득하려한 장본인이란걸

그렇다 그의 매력을 딱히 설명할 순 없지만 왠지모르게 부드럽고

여린성격을 가지고 있을것같은 느낌이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다크호스들은 이들이다.

이들이없다면 드라마속의 그어떠한것도 있을 수없다.

여튼 앞으로 더욱 비상할 꽃보다남자를 나는 사랑한다^^*

 

죄송해요.지극히 개인적인 한사람의 의견이었습니다.

현중이오빠 팬은 아니지만 괜히 말이 길어진것 같아 죄송하구요

김준오빠에대한 많은 것을 적지못했어요.정말죄송합니다

그치만 꽃보다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이라면,드라마를통해

더욱더 많은걸느끼고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꽃보다남자 많이 사랑해주세요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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