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해도 스킨십하면 자연스런 스킨십이 최고. 잔뜩 얼어 있거나 특별한 기대를 가지고 오버해서 하는 행동 따위는 금방 표시가 나게 마련이다. 선수에게 꼭 필요한 자연스런 스킨십 테크닉.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3이 될 것이다.
1.붐비는 곳을 적극 활용 할 것!
공휴일이나 주말이 되면 극장가는 인파로 붐빈다. 이럴 때 "내 옆에서 떨어지면 안돼" 혹은 "자~ 이리 와! 라며 손을 내민다. 그녀는 수줍어하면서도 바로 손을 잡아줄 것이다. 혼잡한 장소일수록 사람들 시선으로부터 보호되기 쉽다. 사람들 많은 가운데에 나누는 짜릿한 스킨십. 스킨십의 묘미는 바로 이런 곳에 있다.
2.횡단보도에서의 스킨쉽
무작정 횡단보도를 걷는 게 아니다. 처음은 일부러 천천히 걷는다. 그러다 신호가 바뀌려고 할 때 빨리 걷기 시작하면서 다급한 척 하며 그녀의 손을 잡을 것. 이럴 때 뛰지 않는 사람 없으며 애인이라면 가볍게 손을 잡고 뛰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워 보인다. 하지만 너무 자주 실행하면 스릴이 없어져서 곤란하다.
3.보호본능을 자극하자~!
다 알다시피 여자는 보호본능이 강하다. 그러므로 겨울철 데이트라면 "추워"를 연발하자. 그러면 그녀는 어깨를 안아 주거나 손을 잡아주는 행동 정도는 가볍게 시도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다가올 더운 여름은 어떻게 하느냐고? 문제될 건 없다. 애교 섞인 목소리로 "에어컨이 넘 빵빵해서 추워" 라는 하계 테크닉을 사용할 것. 한여름, 시원한 실내에서 나누는 스킨십은 나름대로의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준다.
4.비오는 날 우산을 같이쓰자
우산을 같이 쓰고 걸으면서 "그러면 젖어" 라며 상대의 어깨를 감싸준다면 그녀도 싫다고는 하지 않을 것이다. 계속 한 손으로 우산을 드는 것은 힘들겠지만 좁은 공간이 주는 밀착감은 상대방을 더욱 가깝게 느끼도록 만들어 준다.
5.대중교통 수단을 적극 활용할것!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길거리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보다 훨씬 더 친밀감을 느끼기 쉽다. 가볍게 손을 잡는다든가, 서로의 머리칼을 만져주는 따위는 주위에 부러움을 느끼게 할만큼, 다정스런 분위기 연출에 효과가 있다. 그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면서 밀폐된 공간에서 나누는 스킨십도 좋겠지만 이렇게 대중적인 장소에서 나누는 스킨십은 훨씬 더 짜릿한 맛을 느끼게 해준다.
출처.연예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