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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나 |2009.01.31 01:39
조회 48 |추천 0


 

 

소리내서 울수 없는..

그렇다고 가슴에 담아둘순 없잖아

오늘 난..

내 안에 쌓여있던 돌덩이들을,

하나씩 꺼내어 ,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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