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ON >
제작사 - 엔씨소프트
장르 - RPG
처음 시작할때 메스람타에다 섭에 만든
나의 첫 캐릭 마도성 - "손씨가반해버린여인"
21렙에서 봉인하긴했지만 언젠간 다시 풀어줄날이 오겠지
보탄 섭에 만든 두번째 캐릭 24렙 살성 - "손씨가반한살성"
얍~!얍~!거리며 몹잡는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닐땐 귀여웠는데...
지금은 약간의 현질효과로 더욱 살성다워지고 살짝 도도해졌다
만렙찍고 시들해질때쯤 마도성 봉인풀진 미지수지만 생에 첨 해본 RPG겜에 쏙 빠져버린 난
...풰인 ㅠㅠ
기회가 되면 뭇여성들을 위해 아주 미치도록 쩔어주는 미소년 남자캐릭을 선보여주겠다
뭐... 대리만족이라고나할까....;;
p.s 1 두 캐릭터의 볼륨감있는 몸매는 본인의 취향을 반영한것이 아님을 말하고싶다
p.s 2 전혀 반영하지않은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