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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에게 한번 쯤 해야할 말들

이슬기 |2009.02.02 09:03
조회 605 |추천 2


밥은 먹을 수록 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 수록 슬프지만

넌 알수록 좋아진다.

 

내가 어제 한간에서 10원을 떨어뜨렸어

그거 찾을 때까지 널 사랑할께.

 

난 99%관심과 1%무관심으로 널 대하지.

넌 99%무관심과 1%관심으로 대하는데...

너의 1%무관심이 100%가 될때까지 너만을

사랑할께~~

 

5-3=2+2=4

오래에서 서걸음 물러나면

이해가 되고 이해에서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된데♡

 

해살 가득한 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 두고 싶습니다.

당신 마음이 흐린날 드릴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 중에 너랑 만났고

숱한 그리움속에

널 다시

만난다면 고백할께.

 

불이 났을 때----119

도둑이 왔을 때----112

심심할 때----369

슬프고 힘들 때----내 전화번호^^

 

이 세상 행복 다 준다해도 너와 바꿀 수 없는 걸 아니?

세상이 내게 준 행복 그게 바로 너야.

 

E+WORLD+WHO+LOOK+YOU+LOVE+SUN

해석 : 이 세상에 누구보다 널 사랑해~♡

 

999년 364일 23시간 59분 59초동안

내가 너를 사랑할께.

너는 1초만 나를 사랑해 줘...

그럼 우리의 천년의 사랑이 이루어 질테니...

 

세상엔 여러 종유의 우유가 있다.

딸기 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너에게 내가 줄 수 있는 건....아이 럽우 유

 

모든 것이 변해도 난 이 자리에 있을 게.

널 사랑할 수록 행복해 지는 내 맘을 언젠가 알 수 있게..

 

새로 사귄 친구가 신선할 수 있지만

오래된

친구처럼

슬픔을의 눈물을 닦아 줄 순 없어..

 

꽃이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 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 것입니다.

 

기쁠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너구

슬슬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너야.

지금 이 순간도 네가 생각나.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다.

 

장미가 좋아서 꺽었더니 가시가 있고

세상이 좋아서 태어 낳더니 죽음이 있다.

 

전 세계인구---몰라!

한국의 인구---몰라!

하지만 오직 너 하나란 걸 알아.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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