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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이희진 |2009.02.02 16:32
조회 53 |추천 0


서로의 가슴 채우기에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딱 그만큼의 사랑이었으면 합니다

 

내안에 그대가 살아 숨쉬는 동안
미안하다는 말보다 이말을 더 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대 내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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