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로벤타의 신상 스트레이트 앤 컬.
이름처럼 스트레이트 기능과 컬링 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게 나온 제품이다.
가격대도 고데기 중에서는 좀 프리미엄급[..]
박스에서 갓 개봉한 외관
일반 봉 고데기와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온도가 200도 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보이고~
날렵하면서도 튼튼해보인다.
신기한 것은!
저 밑의 회색 단추를 푸니~
입이 떡 벌어지면서.ㅋㅋㅋㅋ
판으로 된 고데기 처럼 스트레이트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만한 모습으로 변신했다는 것!!!!
온도 조절도 6단계까지 가능!!
물론 불이 들어올 수록 뜨겁다.
제일 낮은 온도가 120도 인 걸로 알고 있고,
제일 높은 온도는 200도 이다.
손 데지 않게 조심히 사용하면-
꽤나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스트레이트기를 살까, 고데기를 살까 고민했다면.
로벤타 스트레이트 앤 컬로 고민 이제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