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결혼식 1달도 안남았는데, 이젠 본식때가 궁금해서요~
저는 1시에 예식하고 공항에 6시까지만가면 되는데요~
식장하고 공항까지는 30분-1시간(넉넉잡아도) 갑니다.
흠. 아침부터 살펴보면 9시쯤에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드레스입고
12시까진 식장도착해서
1시 예식이고 (앞타임, 뒤타임 다 예약 되어 있어서 좀 바글거릴듯ㅋ)
1시반쯤 예식 끝나고 넉넉잡아 2시면 폐백도 마치겠죠?
그리고 부페에 가서 인사좀 드리고 (부페에 딸린 예식홀이라 따로 움직일 필요는 없어요, 바로 옆임)
하는데.... 그러면 되는거죠?
여기서 궁금한게요~
폐백때 한복 맞춘거 입는거죠? 따로 예복은 안샀는데
그러면, 폐백후 인사드릴때 한복 입고 인사드리는게 나을까요? 신랑은요?
신랑도 한복 입나요, 아님 양복을 따로 준비해야하나요?
시간이 애매해서 그러는데 이래저래 부페식사 하고 나도 2-3시면 다 끝날꺼 같은데
첨에는 친구들 봉투주고 (몇팀 나눠서) 보내려고 했는데
간단하게 맥주라도 한잔하고 공항으로 가야할까요? 그냥 봉투줄까요?
접때 다른결혼식가서 좀 추하게-_- 뒷풀이 하는거 봐서 정말 정떨어지든데.
부페에서 밥멕이고 간단히 한잔하고 공항을 갈까 어쩔까 고민이네요~
아, 복잡해라~
다른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