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아닌 전쟁 아닌 전쟁이 일어났다. 그 어떤 전쟁터만큼이나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는 그 현장은 바로 여자들의 몸매 관리 돌풍인 현 주소에서 비롯되었다. 너도나도 몸짱 열풍인 지금 자칫 방심하다가는 치열한 경쟁사회에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다. 모두 몸매관리에 적극적인 힘을 쏟지만 결코 쉽게 빠지지 않는 살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종아리 알"이다.
종아리 알은 모든 여성들의 몸매관리에서 빼먹을 수 없는 고민거리 중 단골로 등장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빼보아도 쉽사리 매끈하고 날씬한 종아리 라인이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무리한 운동은 종아리 근육을 더욱 발달하게 만들어 더욱 빠지기 힘든 종아리 알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 박준우 원장은 "많은 이들이 간과하기 쉬운 사실 중 하나가 일반적인 무리한 유산소 운동만으로 종아리 알이 쉽게 빠질 수 있을 것 이다고 기대하는 것이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종아리에 역효과를 주기 때문에 반드시 운동 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등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매번 종아리 알을 빼는 시도를 하지만 실패로 돌아가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한시도 주체 할 시간이 없는 그녀들에게는 보다 획기적인 작전이 필요하다. 그래서 등장한 작전명은 바로 "고톡스"로 불리는 시술이다.
운동만으로 해결하기 힘든 경우 시술적인 도움을 빌리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인데 고톡스는 간단한 주사형태로 고주파와 보톡스를 이용한 방법으로 종아리 근육을 퇴화시키는 효과를 가져다주어 종아리를 더욱 가늘고 얇게 만들어 준다. 또한 시술 전 러빙 고주파로 마사지하듯 문질러준 후 보톡스가 주입되기 때문에 지방과 근육을 함께 줄여주어 유지기간도 늘려주고 좀 더 날씬한 종아리 라인을 기대해도 좋다.
많은 이들이 종아리 퇴축술 등 수술적인 요법에 부담을 갖고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고톡스는 간단한 주사형태로 이루어지는 시술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들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요즘 사회는 외모가 경쟁시대인 만큼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고 꾸준히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남들보다 한 걸음 앞서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아낌없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같은 경쟁시대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자신만의 관리 작전을 내세워 계획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