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D에니] 가필드의 명성에 흠이가는 3D에니메이션 <가필드:마법의 샘물>

마늘 |2009.02.05 21:32
조회 63 |추천 0

 

 

 

 

 

 

 

 

 

가필드가 나왔습니다.

한언덕 감독과 마크 디페 감독이 공동 연출을 한 에니매이션입니다.

한국인 감독이 연출 한 영화라 주의깊게 보려 합니다.

 

 

초반부터 좀 늘어지는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가필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운 작품일 듯 합니다.

 

 

어차피 만화지만 스토리가 좀 진부합니다.

원래 가필드도 좀 정적인 만화라 그런지 자꾸 스크린에 시선을 떼게 만듭니다.

 

 

40여분을 보고 더이상 생각하고 보기를 포기합니다.

에니매이션이 끝나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래도 클라이막스 부분에서는 재미가 있을거라는 기대도 버리지 않습니다.

 

 

아디자기한 맛은 있습니다.

ILIM의 다른 에니메이션들 보다 퀄러티도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1시간이 지나도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좋은 에니메이션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쿵푸팬더나 몬스터주식회사와는 조금 틀립니다.

성인이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에니메이션이 끝나고 박수를 칩니다.

러닝타임이 80분인것이 큰 행운입니다.

지칩니다.

아쉬움이 큽니다.

아이들과 성인이 함께 볼 수 있는 에니메이션이라면 좋을 뻔 했습니다.

시간은 금입니다.

80분을 되찾기 위해서 열심히 돈을 벌어보기로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