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견우 story.

김도현 |2009.02.06 05:15
조회 25 |추천 0

기분하나 표정하나 감추는 것에도

매번 실패고

좋은것 싫은것 좋은사람 싫은사람

애처럼 가리고

 

귀가 얇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법도 모르고

그깟일로 섭섭해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속은 자꾸 좁아지고

 

한마디쯤 넘어가고 질 수 있는 일인데

고집센거 자꾸 티나고

 

아직도 어리기만하다 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