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하나 표정하나 감추는 것에도
매번 실패고
좋은것 싫은것 좋은사람 싫은사람
애처럼 가리고
귀가 얇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법도 모르고
그깟일로 섭섭해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속은 자꾸 좁아지고
한마디쯤 넘어가고 질 수 있는 일인데
고집센거 자꾸 티나고
아직도 어리기만하다 난
기분하나 표정하나 감추는 것에도
매번 실패고
좋은것 싫은것 좋은사람 싫은사람
애처럼 가리고
귀가 얇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법도 모르고
그깟일로 섭섭해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속은 자꾸 좁아지고
한마디쯤 넘어가고 질 수 있는 일인데
고집센거 자꾸 티나고
아직도 어리기만하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