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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견우 story.

김도현 |2009.02.06 05:25
조회 43 |추천 0
 

필요할때만 기대고 ...
쉬고싶을때만 쉬어가고 ...
지루하면 떠나버리고 ...

 

난 항상 거기 그자리에 있을거라생각하고..
돌아보면 내가 기다릴꺼라 생각하고..
 
참 나쁘네....
 
아니라 부정해보고 싶었지만..
어렵게 만난 너이기에 ..
질기게 엮이고 싶었지만..

죽을만큼 서럽지만
서러워서 죽을 것 같지만

나 이쯤에서 너를 놓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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