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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양꼬치 전문점 [마야]

황신대 |2009.02.07 01:59
조회 112 |추천 0


 

 

빌어먹을 싸이 용량때문에 한번에 붙여서 올리지를 못하겠다.

 

아 짜증난다 다시 블로그 하려니 만들기가 너무 귀찮고...

 

 

마야는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절대 빠질 수 없는 칭타오 저렇게 거대한 칭타오는 처음본다.

양꼬치는 두가지 방식이 있는데 하나는 셀프로

직접 기호에 맞게 굽는 것과  두번째는 직접 구워다 주는 것

난 직접 굽기를 선택하였다.

 

 

 

처음에 잘 구울 줄을 몰라서 너무 익힌 나머지 약간 질겼다.

구운 정도가 아주 중요하다.

양꼬치 중간중간에는 은행과 마늘이 있다.

쫄깃쫄깃하면서 마야의 향신료 덕에

양고기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다.

뭐 난 양고기 냄새를 싫어하진 않기때문에 나도 상관은 없다.

 

 

기본적으로 양꼬치에 향신료가 뿌려져 나오지만

기호에 맞게 찍어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

 

개인적으로 저 향신료 정말 맛있다.

 

 

위의 국수는 옥수수 온면이다.

닭육수에 옥수수로 만든 면이 들어있다.

한얼이의 말을 빌리자면 몽환적인 맛이랜다

국물이 구수하며 면도 맛있다.

자극적이지 않고 먹기 아주 좋음..

양꼬치도 직접구워도 주시고, 저희 테이블 까지 오셔서

친절히 설명도 같이 곁들여 주셔서 먹기 좋았다.

영업시간이 끝났지만 눈치도 안주고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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