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에 번호가 저장돼 있는 사람은 인연이다.
한번 이상 통화했거나 문자를 주고 받았다면 지인이다.
이들중, 기쁜일을 알릴 수 있는 이는 친구다.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이는 동지이다.
현직에서 물러나거나, 어려울때 SOS를 요청해도 흔쾌히 응해주는 이는,
당신의 팬이다.
인맥만들기는...
지인을 늘리는게 아니라,
팬을 확대해가는 과정이다.
당신이 인맥를 제대로 형성하는지는 가지를 쳐도,
끝까지 남는 열혈팬이 얼마나 되는지로 결정된다.
어느 글에서 보고,
평소에 내가 생각했던 인간관계를 잘 표현해 준것 같아 적어본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
살아가는데 인간관계는 참으로 중요하다.
우리모두 좋은 인맥을 형성하자.
나의 열혈팬은 몇명이나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