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역에서 에노덴을 하루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리킷푸 구입!
도쿄여행 5일째, 도쿄 지하철의 달인이 되다!!ㅋㅋ
전철 갈아타러 가는 길,
듣는 사람 하나없이 연주하는
거리악사의 음악이 어찌나 구슬픈지..
잠깐 화장실 간 남편을 기다리는 동안
완전 나 혼자서 독차지~
마치 나만을 위해 연주하는마냥 행복했었드랬다..^^
이렇게 좁다란 길을 따라 달리는 에노덴.
에노시마역 앞 유명한 참새 네마리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는데,
아직은 날씨가 더워서인지 암것도 안 입은..
에노시마 가는 길
여기 기웃~
저기 기웃~
탁 트인 바다 너머 후지산이 다 보이더라~
용의 사랑의 종
신기한 거북? 자라?
정말정말 신기하게도, 움직일 때마다 시선이 따라온다.
행선지를 찾다가 우연히 가게 된 곳.
뭐하는 곳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