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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라면클릭클릭추천추천!!★완전별다섯개!!

김지연 |2009.02.07 22:21
조회 200 |추천 11

선추천해주세요^^

 

서울가요대전,별로남지않았네요?^^

 

 

 

 

(전카시오페아입니다)

 

서울가요대전,

국내에서 크다면 크다고 말할 수 있는 시상식.

이런 시상식이 불공평한 시상식이라면....짜증나겠죠?

유애루비라는 곳에서 가끔 서가대의 시상기준등을 보고 있으면 짜증이 밀려옵니다

싸이월드에 올라오는 글을 봐도 그렇고요,

 

서가대 1월달과 2월달의 차이.

 

 

 

 

 

 

 

#1.음협?한터?

 

 

 

1월 27일경 카시오페아와 전화통화때는 음협으로만 들어간다고 했던 서가대측.

동방신기가 음협 1위라는 소리를 음협과 연결해서 들은 카시오페아.

 

 

2월인 현재. 1월달의 말은 싸그리 무시한채 한터+음협이라 반복하는 서가대측.

 

 

 

 

 

 

 

 

 

 

 

 

#2.라이센스?리팩키지?싱글앨범?미니앨범?

 

 

 

1월 27일. 라이센스빼고는 모두 집계된다고 했던 서가대측.

우리는 앨범+라센 모두 합치면 150만장가량의 2008년 판매량을 냈었고, 라센을 제외한다해도

미로틱외 꾸준히 팔리고 있는 1,2,3집앨범판매량을 모두 합치면 60만장가량이 된다하였고.

 

 

 

 

2월 현재. 라이센스제외. 리팩키지 제외. 싱글앨범포함. 미니앨범 포함.

리팩키지까지 제외시킨다 말하는 서가대. 동방신기는 a버전앨범판매량만 들어간다하였고,

(c버전,클린버전은 우리도 인정하는 리팩이지만, b버전은 cd+dvd버전이라 제외된다고 합니다)

->퍼플라인도 제외.

 

 

 

 

하지만 싱글앨범판매량은 포함. 하지만 동방신기 데뷔앨범팔린것판매량은 제외.

미니앨범 판매량도 포함.

 

 

 

 

 

 

 

 

 

 

 

 

 

 

 

 

결국 서가대가 말하는건 많이 활동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거?

 

 

 

 

 

원래 시상식이란 정규앨범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모든 시상식이 그래왔고, 그런 시상식의 틀이 깨지기 시작한건

미니앨범이란 것이 도입되면서부터. 즉 2007년 부터. 정규앨범보단 망해도 손실이 적은 미니앨범이 대세가 되었고,

(미니앨범 최초 도입-빅뱅) 정규앨범수가 2007년보다 2008년 수가 2배가량 적다고 합니다.

 

 

 

 

 

 

 

 

 

개근상=서가대대상

 

 

 

 

참 좋은 이론을 제기하고 있는 서가대^_^

 

 

 

 

 

 

 

(+)

 

 

심사위원&스포츠조사는 자기들끼리 하는겁니다.

스포츠조사에는 '아이돌투표'했던거 기억나시죠? 그것이 약간 들어간다고 합니다.

 

 

아이돌투표. 그때 심사위원점수 생각나시나요? 우리 2위였던거^_^

 

서가대 심사위원도 우리 2위일수도 있어요.

 

벌써 끝났다고 합니다. 심사위원점수는..

 

 

 

 

가까운 나라 일본처럼 시상식에 기준은 '가창력'이였으면 좋겠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나라가 아닌 듯.

 

우리나라 가요계. 망해간다 망해간다 하는게 당신들 때문이라는걸 알아줬으면.

 

 

 

 

 

 

 

 

 

 

음반계살리려고 빌보드,오리콘차트 같은거 만든다고?

그래미 어워드 같은 시상식 만든다고?

 

지금 있는거나 잘해줬으면,

 

 

유애루비에서 퍼온 글 중하나입니다.

싸이월드에도 있고 말이죠.

여기서 말하는 것을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1년동안가장많이활동하는가수가음반수가가장높고,

트로피를많이만들어놓은 뒤 소속사의 눈치를 보며 대상수상자를 정한다.

이런 내용인데요, 우와^_^전국민이다본다면볼수있는큰시상식에서이딴식으로나온다.

정말 대단하네요 대단해.

 

방송에서 불법다운하지말아라 음반불황이유가 네티즌의 불법다운 때문이다.

라고들 하시는데, 솔직히 말해보세요.

시상식에서 이딴식으로 나오는데 누가 음반을 사겠습니까?

이럴 시간에 500원짜리 음원을 몇십개사겠네요 그게 더 편하겠네요

코리아뮤직어워드?뭐이딴거만든다는말도있는데,

그건 일단 제쳐두고요.

 

진짜 국내 시상식 마음에 들지 않네요.

진짜 위의 글처럼 일본처럼 가창력으로 따져봤으면 좋겠네요.

'많은 가수들이 일본으로 가서 인지도를 늘린다'

이런 말이 있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자신의 모국인 한국 시상식이 이따윈데.

 

실제로 어느 한 음악사이트에선 순위를 돈받고 조작한다고 인정했고,

그뜻은 아무리 팬들이 음원을 돌려도 그 사이트와 관련된 소속사 가수가 아니면 순위가 변동없다는 뜻인데...

지금 많은 팬덤들을 갖고 놉니까?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 상받겠다고 뼈져리게 돌리고 있는데

조작 따위나 하고 진짜 한국 못 믿겠네요.

 

 

 

 

TO.카시오페아

 

카시오페아 지금 유애루비던 자신이 활동하는 곳에서

서울가요대전보단 콘서트의 이야기가 더 많다는 거 아시죠?

이러면안되는데하면서도 음원이야기와 콘서트 이야기가 있다면 자동적으로 콘서트글로 손이 가니까요

그래도 말이에요.

서울가요대전은 12일이구요 콘서트는 20,21,22일이에요

서울가요대전은 윤호생일 6일후고 창민이 생일 6일전이에요

전 말이에요 아무리 고가의 선물을 해주는 것보다 서울가요대상(재계약설때문이지만)을 주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비록 지금 대상 음원 집계는 끝났지만 본상과 다른 상의 음원은 11일까지.

즉 아직 많이 남았다는 겁니다.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릅니다.

저희가 누군데요? 10만표를 한꺼번에 뒤집은 카시오페아 아닌가요?

간단하잖아요. 80만명이 힘을 합친다면 소속사도 가능하겠네요^^

콘서트는 30만명 이상 접속을 하고, 음원을 듣는건 1000명도 채되지않는..

이건 정말 뭔가요? 정말 동방신기가 중요한 존재 맞나요?

동방신기가 '사랑합니다 카시오페아'라고 시상식때던 팬미팅때던 말할때

그 '사랑합니다'를 들을 카시오페아는 음원을 듣는 1000명도 채 안되는 카시오페아일 것 같네요

다른 카시오페아는 제발 귀막고, 그 소리 듣지 마세요

같은 카시오페아에게 이런 역정내는 저도 우습겠지만요, 내인생의전부라고 말하는 동방신기를

행복하게 만들지 못해주는 여러분이 더 우습네요^^

세상이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에게 등을 돌렸다면 저희가 다시 저희를 보게 만들면 됩니다.

당장은 어려워도 언젠가는 하게 될거에요

동방신기라는 이 네글자의 파급력이 카시오페아라는 이 다섯글자의 파급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세상도 곧 알게 될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발 제발 동방신기의  영원한 서포터즈가 되어주세요.

여러분들 할 수있죠? 할 수 있잖아요^^

콘서트,새로운 음반 나오는 것 만큼 음원에도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보지만 마시고 듣지만 마시고, 실천을 해주세요.

동방신기를 사랑하는 것을 실천해주세요

제가 쓰다보니까 길게 썼네요^^그래도 끝까지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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