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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키우시는분이라면 한번쯤읽어보시고 대처방안을좀..

양아리2 |2006.08.16 15:07
조회 1,612 |추천 0

정말이지 사는곳까지 밝히면서까지 이런 얘기 거네고 싶지않지만

정말 심각합니다,,방제에 않맞겟지만,,아이키우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겪어보고

혀를 찼음직한 이야기를 하고 좋은 방안을 내주십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사는곳은 남양주 호평동 소재 라인아파트라는곳입니다,

혹 같은곳에 사시는 엄마분이시라면 좀 심각하게 읽어주십사 사는 지역을 밝힙니다,

한창 이쪽엔 개발이 많이돼어 이곳저곳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고있어요

하지만 제가 사는 라인아파트는  좀 번화가에서 외져있고,한적한곳이죠,

다름아니라 제가 컴터를쓰는방 바로옆이 아이들이 노는 놀이터입니다.

날이더워 항상 창문을 열어놓지요..

그러면 아이들입에선 나오지 말아야할 쌍,,욕들이 난무합니다,

다들 창문을 열고 지네시지만 어느 어른하나 그런 욕을 고래고래 질러데는

아이들에게 질책한마디 않으시네여.,

6살~9살됀 아이들에게 초딩고학년돼보이는 여자아이둘이

"꺼져,눈깔아,,ㅆ ㅂ 새끼들.."이라며 아주 퍼붓는데도 아무도

뭐라않해서 제가 그 아이들을 쫓아내긴했지만

이번 일분만이 아닙니다,아주 입에 똥들을 물고 말을 내뱉어댑니다,

옆에 어른이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욕을해데고 그냥 자기갈길 가버리는 어른들.

자기 자식아니라고 신경도 않스네요,

열받아서 몇번 아이아빠한테 이야기를 해보앗지만

"그 욕들을 누구한테 배웠겠냐,그부모에 그자식이다,그냥 신경꺼라 니가 붙들고 뭐라하고

그집 찾아가면 너만 험한꼴당하니까 그냥 너도 모른척해"라고하지만

도저히 그냥 넘기기엔 우리 어린 아이들이 즐겁게 놀아야할 놀이터에서

욕설이 난무한데도 어떡게 다들 그리 무신경할수가있던가요,

정말 우라통이 터집니다,우리애들보고도 애들 없는 한적할때 놀이터에 내보냅니다,

다른 칭구한테 욕설 얻어먹고 우는 아이들을 달래주면서 정말 가슴아픕니다,

"좃  만한 새끼.18년"은 아주 욕측에도 않끼네여.

놀이터가 옆이고 더워서 창문을 닫고 살수도없고

제가 2년째 스트레스를 받아서 결국

애기아빠가 이사를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좀더 쾌적한곳으로 이번엔 놀이터랑 거리가있는 쪽으로 알아보기로요.

어느곳,어느동네나 있는일인가요?아니면

유독 이곳에 아이들만 어른들의 무관심속에 서로 상처를 주면서 그러고 잇는건가요,,

전원주택지에서만 생활하다 큰애 입학문제(학교랑 거리가 너무멀고 교통이 불편한 관계로)전원 생활을 청산하고 아이들과 처음 아파트생활을 한지라 원래 이런건지

도대체가 알수가없네요...어느곳으로 이사가든 마찬가지라면 끔찍할것같습니다,

방금전에도 욕설하는 아이들을 뭐라해서 좇아놓은 상황이지만 조금있다가

또 내일도 그 다음날도 그런일은 계속됄것입니다,

어른들이 뭐라않하니 애들이 그런것이 더 크겟죠..,

라인아파트 어른들 조금더 아이들에게 관심가져주시고

놀이터에서 꼭 아이들 웃음만 들리는게 아니란거 잘아시겟죠.

아마 잘 아시고 계실껍니다,.

반성좀 합시다,.제발좀...내 자식 아니니 상관없다하지마세요.

그욕설들 우리아이가 듣고 배웁니다,

자랑은 절데아니구 저도 학교다닐댄 여자지만 킥복싱도하고 (지금은 애낳고 팅팅불엇지만용 ㅋ)

어느누구한테 저본적없지만 절데로 칭구들한테 헤코지나

욕설은 하지않앗습니다,왜냥...아부지말씀" 칭구에게 상처를 주는것만큼 바보짓은없는야,,욕을 몰라서

않쓰는게 아니라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알게됀다고 말슴하셧죠)않써야하는것"<이라고

항상 듣고 자라서 일거라 생각돼네요.

저도 저의 아이들에게 그렇게 조언합니다.

아이있는 가정의 다른엄마들은 내아이에게 이런 욕설하는것에대해

어떻게 설명해주고 어떻게 대처해야한다고

설명은 해주시나요??

그리고 덧붙여서 대문짝만하게 이런 세세한 글을적어

놀이터에 어른들께 관심 가져달라고 벽보라도 붙여나하나요.

혼자 골머리 앓는것같아 좀 허무합니다,,(니자식 아닌데 내비둬<라고 말하지 말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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