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9. 2. 10 좀만참자!

김솔빈 |2009.02.10 13:52
조회 964 |추천 0

아... 잠을 제대로 못잤다.. 아...

어제 먹은 것이 너무 없어서 자는데 위액이 올라 오는 것 같았다..

 

휴.. 역시 나에게 카페인은 무리가 있는 것 같다!

카페인에 약한 분들은 되도록이면.. 커피보다 녹차를 섭취하시도록~

 

아침에 동생들이 학교를 가고... 나는 분리수거를 해야되서뤼!!

8시에 기상을 했다~

 

 

<오늘의 식단>

아침 : 바나나 1개(93kcal) 한라봉 1개(119kcal)

점심 : 삶은 고구마 ½개 (128Kcal)

어제 바나나 2개먹고 활동량이 많아서..

살이 빠지긴 했지만..

넘 힘들더라.ㅠㅠ

그래서 오늘 고구마로 체인지!

한라봉은 비타민 섭취를 위해서~ㅋㅋ

핑계고 걍 먹고 싶어서 먹었당..ㅋㅋ

비타민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다이어트 할 때에는 비타민, 글루코사민, 칼슘, 철분제 등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아무래도 나처럼 원푸드 다요트 하게되면

많은 영양소가 부족하게 되니까.! 특히 무기염류..

단백질은?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일단!

3일동안

탄수화물 위주로 먹어둔당~

3일 이후로 단백질 먹쟈!

 

<오늘의 운동>

댄스 : 아침에 2시간 유산소운동!

헬스장 : 어제와 마찬가지!

반신욕 꼭해주기!

일찍자기 !

 

오늘은 특별히 운동에 대해서  접어두고,

내가아는 상식선에서 다이어트 보조제 CLA에 대해서

알아보겠당~

내가 먹구 있는 allmax CLA

 

미국 제품으로. 왠만한 인터넷에.. 구하기가 좀

힘든 제품....인것 같다 잘 없더라~

현 시가 44,000원(180소프트젤)

(ㅠ,ㅠ 작년이맘때는 33.000원 했는데...ㅠ,ㅠ)

오메가-6 지방산 함량된 것으로 체지방 분해와 근육발달에

도움된다고 되어있다. - 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지는 잘 모르겠다..

 

식후 1알 먹음 되는데...

탄수화물 섭취 이후 먹는 것이 좋다!

꼭 식후! 음식을 먹고 먹으라는 것!

솔직히.. 빈속에 먹으면 (먹어봤다.ㅋㅋ)

이상한 기름 냄새에 속이 울렁거리면서 심하면 구토까지...

 

국내 , 특히 홈쇼핑에서 파는 CLA과 다른 점은 모르겠으나..

처음 접할때 (추천해준 분이 여자 바디빌더였는뎅..)

이게 젤 좋다고 해서.. 홍앗씨 기름을 짠거라구 하던데~

 

아~ 다이어트하는데 일케 돈을 많이 들어야 하나 생각하는 분은 !

주위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오메가-3  참치에 많이들어있는!

참치캔의 기름!! 버리지말고 참치기름도 같이 드세요~

다만... 나트륨 함량이 많아서.... 좀.. 몸이 붓긴 하지만..

 

 

어째뜬 CLA 효과에 대해서는 인터넷 검색만으로 충분히 알 수 있음!

 

bUt

부작용에 대해선

 

누구든지.. 입을 잘 열지 않져??ㅋㅋ

 

나 같은 경우는 한달에 한번오는 마법이 일주일

아닌

한달동안 걸려 있었다는거..

 

병웜에 가보니

과한 지방감량으로 인한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이라고.........

또 CLA가

호르몬 조절 보조제라고..!(요건 제약회사의 아는사람이)

솔직히.. 의사들은 다이어트 보조제에 대해

잘모르는 듯... (가정의학과 - 다이어트 전문.아닌이상.)

헬스장 코치나.. 개인 트레이너. 뭐..바디빌더 이런

분들이 더 많이 알고

있는것 같다~

실제로 섭취 해 본 분들이 많으니까.ㅎㅎ

나됴 그닥 많이 아는건 아니지만.

먹어본 제품이라 ~

상품평이라 생각하고..ㅋㅋㅋ

다시 돌아와서~

또 생리불순 현상 발생!

같이 요거 먹었던 언니는 5달 정도 

손님이 오시지 않았걸랑!

생리가 주기적이지 못한 분들은 요거

다이어트를 위해서 지만

섭취하지 마시길~

 

CLA 먹고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시는 분들,

속이 역하게 뒤틀리고 계속 구토증세가 보이면

절대로 ~!
먹지마세욤~

예뻐지려다,, 생명에....큰일남!!

 

 

어째뜬! 오늘은 요까이~

오늘은 일기를 일찍써서..ㅋㅋ

 

오늘 목표 감량  -1.0Kg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